촛불시위에 대하여 이준기씨가 쓴 강경진압과 강제진압이라는 표현에 '쓴소리'가 한 경찰관의 이름으로 신문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그 경찰관은 시내 곳곳에서 무단으로 도로를 점검하고 수많은 차량들의 통행을 막고 경찰에 폭력까지 휘들러 전 의경들을 비롯해 경찰관이 15명 이상 부상을 입기도 했다며 강경진압과 강제진압은 정당했다고 정당화를 했습니다. 꼭 중국 공산당이 티벳 독립운동을 진압 하면서 피해자는 자기들이라고 주장하던 것과 아주 똑같습니다. 이준기씨가 맞는 말 했네요. 국민을 섬기기 싫은 거 맞는 거 아닙니까?
이제 시민들이 경찰관들에 의해서 부상을 입기도 하고 강경진압과 강제진압을 당했으니 정당하게 몽둥이 하나씩 들고 나가면 되는 겁니까? 꼭 한나라당 같은 사고방식과 말투네요. 정의가 자기쪽에게 있다고 착각하는 겁니까? 우리가 언제부터 공산주의였습니까? 지금 한국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가고 있는 중국하고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 아십니까? 정말 한나라당 어디까지 실망을 시킬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시민들이 경찰관들에 의해서 부상을 입기도 하고 강경진압과 강제진압을 당했으니 정당하게 몽둥이 하나씩 들고 나가면 되는 겁니까? 꼭 한나라당 같은 사고방식과 말투네요. 정의가 자기쪽에게 있다고 착각하는 겁니까? 우리가 언제부터 공산주의였습니까? 지금 한국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섞어가고 있는 중국하고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 아십니까? 정말 한나라당 어디까지 실망을 시킬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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