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촛불을 들고 이명박 탄핵을 외치는게 좌파와 우파의 이익관계를 머리 속으로 굴리는 게임이 된 거지요? 언제부터 가만히 있는 것이 소위 중립적인 생각이 되는 거지요? 한나라당의 머리 속에서나 그렇고 한나라당 신문들이나 그렇게 보이게 하려고 노력하는 거지요. 항상 자기들이 하던 짓이 있어서 그렇게밖에 머리를 못 굴리는 모양인데 저는 정말로 한나라당 내려오게 하고 싶고 내려오는 것이 옳습니다. 정말 중립적인 생각이 있다면 한나라당 탄핵을 외쳐야지요. 내가 바로 그 중립적이라는 중도파인데 한나라당 탄핵을 외친지 한참 되었습니다. 좌파 우파 지껄이지 말고 한나라당 탄핵을 지껄이세요. 그게 중립적인 겁니다. 설마 중립적인 것은 한나라당을 살려주는 것이라는 헛소리를 지껄이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적은 진정한 우파가 아니라 한나라당이지요. DAUM 세무조사 들어갔다고 하는데 경찰들과 검찰들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BBK 조사 다시 해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미국에서도 무죄로 결말이 나신 분을 한국 검찰께서는 어떻게 유죄이며 단독범행으로 만드신 거지요?
비교적 안전하다는 캐나다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그러자 미국은 캐나다보다 광우병 통제가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나왔습니다. 확률 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촛불을 드는 이유는 옳음을 숭상하고 정의를 추구하기 때문이지 촛불을 들고 있는 자신 본인은 안 죽을 확률이 죽을 확률보다는 더 높다는 거 누구나 다 압니다. 캠프 데이비드 협상은 폭탄에 불을 당긴 것에 불과합니다. 한나라당은 아직도 자기들이 우리나라에서 똑똑한 축에 들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데 재력으로 1%라는 거지 지력으로 1%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시는게 워낙 많은 분들이니 어련하시겠습니까? 일반 서민들이나 똑똑한 엘리트들은 안중에도 없이 어떤 방식으로든 손에 넣은 재물을 굴리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을 추구하는 분들인데. 당연스럽게도 이명박 대통령 욕을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부끄럽다는 이상한 사람도 나왔습니다. 전혀 안 부끄럽던데요? 빨리 탄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직도 권력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현실이 더 부끄럽지 우리가 대통령 욕을 하는 것은 전혀 안 부끄럽습니다. 스스로 광우병소 발표하고 처분하고 소거하는 등 대처 들어가는 캐나다 정부보다 업체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검사 강화하겠다는걸 정부에서 막게 한 미국 축산업계가 광우병 통제가 더 뛰어나다니. 그게 저 사람들이 말하는 소위 중립적인 생각입니다. 한나라당을 살리기 위한 생각이지요. 좌파니 우파니라고 둘 다 언급하지만 정말 말하고 싶었던 것은 좌파가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한나라당을 몰아내려고 하고 있다겠지요. 그런데 시민들 중에서는 진정한 보수파도 있고 중도파도 있는데요? 진보파보다 중도파가 더 많아요? 친일파만 없을뿐입니다. 손을 댈 게 하나 둘이 아닙니다. 광우병 하나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나라당과 조중동과 연합뉴스를 비롯한 한나라당 신문들은 당선 되자마자 친일파 만세 했던 시점에서 이미 어떤 놈들인지 똑똑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DAUM이 거슬리기는 거슬리겠네요. 한나라당이 고시 전에는 합의문을 발표할 수 없다며 고시를 막 서두르고 있는데 그 사이에 이미 우리들은 미국 정부 웹사이트에서 원문을 찾아냈으니까요. 역시나 한나라당과 한나라당 신문들. 있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는 것에는 전문가입니다. 정치가가 되기에는 딱 좋네요. 그런데 우리들을 이끌어가려면 정치꾼이 아니라 도덕가, 철학가, 능력자 이 셋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 보수파들이 갖고 있는 이기주의적 민족주의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만 최소한 진보파 정도 수준의 민족주의는 있어야지요. 그런 생각은 전혀 없고 얻을 수 있는 권력과 돈만 보고 대통령 출마하신 분이라면 상관하지 않으시겠지만 말입니다. 적당히 겉으로는 대충 톱니바퀴가 맞아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놓고는 친일파 만세 하시려는 분들이 우리들이 너무 똑똑해서 안 속아주자 이제 그냥 때리려나 봅니다. 친일파 만세 하시는 어느 정당께서는 모르겠지만 지지율이 7%인 이유는 좌파의 선동질이 아니라 시민들 속에 있는 진정한 보수파와 진보파와 중도파 아무런 철학도 없지만 정의는 아는 사람들의 선동질 때문입니다. 5천만 국민의 '선동질' 때문에 당신들 지지율이 7%인 겁니다. 친일파와 한나라당파만 빼고 다 있습니다.
뉴라이트처럼 자칭 보수단체라는 라이트코리아 대표 봉태홍이라는 사람이 노인을 폭행하고 도망갔다가 시민들에게 잡힌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찰들이 구해줬다고 합니다. 촛불시위에 고엽제에 중독된 노인분들이 불편해서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몸으로 나와서 촛불을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고엽제 전우회라는 곳 소속이라며 쌩쌩한 몸으로 젊은 청년들을 구타하시던 노인분들도 있었지요. 그때 정의는 청년들에게 있었습니다만 폭행은 오히려 고엽제 전우회 소속이라는 노인분들이 했으며 청년들은 자신들이 옳은데도 불구하고 나이 많은 노인분들이 다칠까봐 함부로 주먹을 휘두르지도 못하고 맞아주거나 도망갔었고 경찰들은 좋아라 보고만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정의는 시민토성을 수호하시려는 노인분께 있었는데 오히려 방귀 뀐 놈이 주먹을 휘두르고 도망을 갔으며 20명이 넘는 경찰들이 몰려와서 호위까지 해주는군요.
아주 잘못 되었습니다. 아주 심하게 잘못 되었습니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무력을 휘둘러도 우리가 휘둘러야지 저들이 무슨 낯짝으로 휘두릅니까? 한나라당은 문제의 본질과 정당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빨갱이들처럼 핑계거리가 될만한 것을 억지로 핑계거리로 만들어서 그것만 우기고 밀고나가며 국민을 탄압할 단체라는 것을 빤히 아니까 무력을 안 쓰는 겁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런 놈들이 무력을 쓰다니 개새끼가 웃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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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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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박
2008/06/25 13:36
다음...만 보면요.
좆중동에서 얼마나 까고 싶었을까요.
이번에도 좃선이 선봉에 서서 까고 들어온 것 같은데...
사실 다음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또 얼마나 버텨줄지, ...
적잖이 염려반 기대반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쪽 애들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이성을 버리고 이야기하죠.
문제는 되게 자기네들이 합리적인 것처럼 이야기한다는 것이겠죠.
아... 반격의 시작이란 생각 밖에 안 드는데요.
이거 증말로 한 30년 전으로의 회귀가 현실이 되는 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트랙백 감사하고요.
저도 맘속에 품고 있던 포스팅 하나 하고 나면...
트랙백 보낼게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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