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미국에서 광우병 물질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고 알려진 SRM이 완전하게 제거되지 않은 고기가 유통되었다는 것이 발견되어 모든 쇠고기들을 전부 리콜했다고 합니다. 광우병 물질이 발견된 것도 아니고 단지 위험 부위가 발견 되었을 뿐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음모와 배후가 숨어있는 것이 틀림없으며 그 뒤에는 틀림없이 반미주의자 공산주의자들이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기껏해야 벼락 맞을 확률이라는데 미국은 광기에 미쳐서 쇠고기들을 전부 리콜하면서 모든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나라당식으로 생각하자면 빨갱이들의 선동에 의한 바보 머저리짓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반미주의자 빨갱이들은 이미 대부분의 언론사들을 장악했으며 거기에는 CNN,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미국뿐만이 아니라 영국도 위험합니다. 일찍이 영국의 저명한 언론사인 타임즈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을 뇌수술이 필요하다고 악담을 한 적이 있으며 영국 집권당의 이름은 노동당이라고 하는데 노동이라는 말이 들어감으로 영국은 빨갱이들이 틀림없'읍'니다! 미국에 있는 반미주의자 빨갱이들의 그 사악한 마수를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하게도 그들은 토마토 난동 사건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기껏해야 벼락 3번 맞을 확률입니다. 광우병 걸릴 확률보다도 낮으며 죽을 확률은 더더욱 낮은 살모넬라 균인데도 반미주의자 빨갱이들에게 점령된 미국은 모든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위해주는 빨갱이들의 선동에 의한 바보 머저리짓을 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어서 미국으로 달려가서 이들을 막아주세요! 기억하셔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돌아오지 말아주시는 겁니다. 어차피 한국에서 살기에는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지 않나요? 버스비를 아직도 7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덜떨어진 분들인데 지난 10년간 우리가 해방 이후 50년간 발전했던만큼의 3배씩이나 발전한 한국에서 사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제 미국이나 일본으로 가시면 됩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피뢰침을 설치하고 있는데 벼락 맞을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그것을 예방합니까? 빨갱이들의 선동에 의한 바보 머저리짓이지요? 어서 UN에게 빨갱이들의 선동에 의한 바보 머저리짓을 그만두자고 선동을 해주세요.
한나라당 신문들이 오랜만에 '팀킬'을 했습니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멍청한 국민들은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정의심에 불타는 소수의 열혈 바보들 때문에 멍청한 국민들이 '선동'되었다가 되겠습니다. 굉장히 나쁜 일처럼 들리는데 항상 모든 일이 그런 식으로 이루어지지 않나요? 정의를 위해 누군가가 나서면 그런 사람이 머리가 되고 정의를 위하는 다른 사람들이 힘을 보태주고 지지해주는 이런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형태 아닌가요? 을지문덕 선조님이 중국을 막아내고 이순신 장군님이 일본을 막아낸 것처럼, 김구 선생님이 독립정부를 이끌고 거기에 독립운동가들이 자금을 지원해주고 친일파들이 눈이 시뻘개져서 일본에게 아부하려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납치하고 속여서 팔아먹고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넣으려고 했던 것처럼 극히 자연스러운 형태인데 별게 다 불만입니다 한나라당 신문들은. 꼭 멍청한 국민들이 빨갱이들의 선동질에 속아넘어갔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증거로 다음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글들을 올린 사람들이 10명에 가까우며 특히 상위 3명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글들을 썼다고 하는데 왠걸? 알고보니 그 10명이 전부 다 한나라당 지지자이던데요? 1등을 했다는 사람의 글들을 볼까요?

*사진들 출처는 루리웹
그들이 하는 말들을 종합해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한국에서 사는거 창피하다.
좌빨 빨갱이들!
한국은 망해가고 있고 외국에서도 버린지 오래다.
일본이 부럽다. 한국은 일본에 절대 따라잡지 못한다.
한국은 민족성이 더러워서 절대로 선진국이 되지 못한다. 중국보다는 나은 것이 위안이 될 뿐이다. 일본 만세!
검찰은 빨리 힘을 써라.
씨발 한국인들 니네는 다 냄비다.
좌파들의 발악이다.
불법 시위는 그만두자. 불법은 나쁘다.
니네 엄마 잠X나 빨아라.
창피한 게 참 많은 분들입니다. 저 족속들은 항상 열등감에 시달리는 모양이네요. 정작 창피해 해야할 것은 창피해하지 않고 매국노 재산 회수법 폐지 자신들의 이권이 위협하는 것들만 창피해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본능이던가. 한나라당이 하는 일을 보면 정말로 본능적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전혀 한국인 같지가 않아요. 촌놈 취향의 노무현 대통령 같은 분을 창피해하는 것 같은데 서울 토박이입니다만 전혀 안 창피한데요. 창피하다면 한나라당이 창피하지만 솔직하게 말하겠는데 한나라당이나 친일파는 일본인으로 생각하지 우리나라 민족으로 생각 안하기에 안창피해요.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한민족이 이렇다니 한국인은 저렇다니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말예요. 그리고 중국 얘기는 왜 나왔는지 뜬금 없네요. 중국에도 하류 잡배 같은 사람들은 있습니다. 동북공정도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특별히 중국의 민족성이 저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일본 얘기는 자기가 찔리는 일이 있어서 나온다고 생각해도 왜 갑자기 중국 얘기가 나오는지 문맥을 봐도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관심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민족성이 더럽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친일파랑 한나라당뿐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감정의 풍부하고 폭발적인 힘을 냄비라고 부르며 냄비니까 촛불시위를 그만두어야 한다(?)는 논리 같지도 않은 논리비틀기를 쓰는데 감정이 풍부하고 폭발적인 것으로 한국인보다 유명한 것이 라틴계로 특히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이쪽으로 유명한데 프랑스를 냄비라고 부르면서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세계에서 친일파 뿐이에요. 탄핵 되면 그럴 기회도 없지만 프랑스나 이탈리아하고 교류할 일이 있을 때는 그 천한 주둥아리는 닫고 계셔줬으면 합니다. 굳이 말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촛불시위를 그만둬야 할 이유는 당연히 아니고요.
한국이 망해가고 있다는 등 이런 화법으로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 국민들에게 한국에게 정을 떨어지게 해서 될대로 되라라는 생각을 심어주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인인게 창피하다. 한국에 사는 것이 창피하다. 그러니까 포기하고 저항하지 말아라. 그렇게 힘 써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으니까 현실에 순응해라. 쏟아야 할 노력과 얻을지 못 얻을지도 모르는 결과를 생각해봐라, 그렇게 노력할 가치가 없다. 포기해라. 독일 나치당과 일본이 쓰던 수법입니다. 참 쓸데없는 것만 여기저기서 잘 배우네요. 진보파 정권을 무너뜨리고 다른 진정한 보수파는 성립될 수 없게 막으며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 대외신인도를 떨어뜨리자고 나서는 사람들이니까 이런 일들도 할 것이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만 변명의 여지없이 '팀킬'이군요.
호남 사람들 심하게 얘기하면 김정일이가 내려와도 우리 동네에는 포 안 쏜다. 이런 거는 누가 한반도를 통치해도 우리만 안 건드리면 된다 이런...이런, 호남 사람들 이게 문제라고 이게.
북한인들은 '누가'가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고 도대체 어느 호남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답니까? 누가 통치해도 우리만 안 건드리면 된다니 한나라당이라면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호남 사람들도 그럴 거라고 말하시면 호남 사람들은 한나라당이랑 똑같은 수준으로 여겨진다고 억울해 합니다.
원래 21세기의 유관순과 잔 다르크가 주동을 해주고 있다고 해도 별로 대단한 끔찍한 흉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게 한나라당 스타일이지요. 본질은 감추고 핑계거리만 만들고 대충 명분 같이 보이게 만든 후에 밀어붙이는 것 말입니다. 폭력시위라고 몰아붙이며 말입니다. 정말 답답함에 미쳐서 무력을 우리들이 사용하게 된다고 해도 한나라당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지만 정당성이나 정의같은 것은 애초에 신경을 안 쓰는 분들이니까요. 사태의 본질과 정의와 정당성은 뻔뻔스럽게 무시하고 언론을 조작해서 정말 본질적이고 중요한 곳에는 시선을 못 가게 돌려지게 조작하며 대충 핑계거리나 명분으로 삼을 찌라시 하나를 만들어서 사탕 달라고 우기는 아이처럼 권력 안 놓치려고 거기에 목을 매는 것 뿐이지요. 이번에도 그러려고 했는데 정작 한나라당 신문들이 밝혀낸 것은 10명의 수상쩍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를 놈들이 다음에 있으면서 선동을 하고 있다는 것만 증명해 주었습니다. 68명의 수상쩍은 놈들이 있어도 3927명이나 되는 일반 시민도 아니고 똑똑한 시민들이 있어서 당신들에게 '선동'당하지 않는 겁니다.
13년 전 한겨레신문 만평을 보세요.

한나라당 신문들이 오랜만에 '팀킬'을 했습니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멍청한 국민들은 아무 생각 없었는데 정의심에 불타는 소수의 열혈 바보들 때문에 멍청한 국민들이 '선동'되었다가 되겠습니다. 굉장히 나쁜 일처럼 들리는데 항상 모든 일이 그런 식으로 이루어지지 않나요? 정의를 위해 누군가가 나서면 그런 사람이 머리가 되고 정의를 위하는 다른 사람들이 힘을 보태주고 지지해주는 이런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형태 아닌가요? 을지문덕 선조님이 중국을 막아내고 이순신 장군님이 일본을 막아낸 것처럼, 김구 선생님이 독립정부를 이끌고 거기에 독립운동가들이 자금을 지원해주고 친일파들이 눈이 시뻘개져서 일본에게 아부하려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납치하고 속여서 팔아먹고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넣으려고 했던 것처럼 극히 자연스러운 형태인데 별게 다 불만입니다 한나라당 신문들은. 꼭 멍청한 국민들이 빨갱이들의 선동질에 속아넘어갔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증거로 다음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글들을 올린 사람들이 10명에 가까우며 특히 상위 3명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글들을 썼다고 하는데 왠걸? 알고보니 그 10명이 전부 다 한나라당 지지자이던데요? 1등을 했다는 사람의 글들을 볼까요?
*사진들 출처는 루리웹
그들이 하는 말들을 종합해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한국에서 사는거 창피하다.
좌빨 빨갱이들!
한국은 망해가고 있고 외국에서도 버린지 오래다.
일본이 부럽다. 한국은 일본에 절대 따라잡지 못한다.
한국은 민족성이 더러워서 절대로 선진국이 되지 못한다. 중국보다는 나은 것이 위안이 될 뿐이다. 일본 만세!
검찰은 빨리 힘을 써라.
씨발 한국인들 니네는 다 냄비다.
좌파들의 발악이다.
불법 시위는 그만두자. 불법은 나쁘다.
니네 엄마 잠X나 빨아라.
창피한 게 참 많은 분들입니다. 저 족속들은 항상 열등감에 시달리는 모양이네요. 정작 창피해 해야할 것은 창피해하지 않고 매국노 재산 회수법 폐지 자신들의 이권이 위협하는 것들만 창피해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본능이던가. 한나라당이 하는 일을 보면 정말로 본능적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전혀 한국인 같지가 않아요. 촌놈 취향의 노무현 대통령 같은 분을 창피해하는 것 같은데 서울 토박이입니다만 전혀 안 창피한데요. 창피하다면 한나라당이 창피하지만 솔직하게 말하겠는데 한나라당이나 친일파는 일본인으로 생각하지 우리나라 민족으로 생각 안하기에 안창피해요.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한민족이 이렇다니 한국인은 저렇다니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말예요. 그리고 중국 얘기는 왜 나왔는지 뜬금 없네요. 중국에도 하류 잡배 같은 사람들은 있습니다. 동북공정도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특별히 중국의 민족성이 저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일본 얘기는 자기가 찔리는 일이 있어서 나온다고 생각해도 왜 갑자기 중국 얘기가 나오는지 문맥을 봐도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관심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민족성이 더럽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친일파랑 한나라당뿐입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감정의 풍부하고 폭발적인 힘을 냄비라고 부르며 냄비니까 촛불시위를 그만두어야 한다(?)는 논리 같지도 않은 논리비틀기를 쓰는데 감정이 풍부하고 폭발적인 것으로 한국인보다 유명한 것이 라틴계로 특히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이쪽으로 유명한데 프랑스를 냄비라고 부르면서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세계에서 친일파 뿐이에요. 탄핵 되면 그럴 기회도 없지만 프랑스나 이탈리아하고 교류할 일이 있을 때는 그 천한 주둥아리는 닫고 계셔줬으면 합니다. 굳이 말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촛불시위를 그만둬야 할 이유는 당연히 아니고요.
한국이 망해가고 있다는 등 이런 화법으로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 국민들에게 한국에게 정을 떨어지게 해서 될대로 되라라는 생각을 심어주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인인게 창피하다. 한국에 사는 것이 창피하다. 그러니까 포기하고 저항하지 말아라. 그렇게 힘 써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으니까 현실에 순응해라. 쏟아야 할 노력과 얻을지 못 얻을지도 모르는 결과를 생각해봐라, 그렇게 노력할 가치가 없다. 포기해라. 독일 나치당과 일본이 쓰던 수법입니다. 참 쓸데없는 것만 여기저기서 잘 배우네요. 진보파 정권을 무너뜨리고 다른 진정한 보수파는 성립될 수 없게 막으며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기 위해 대외신인도를 떨어뜨리자고 나서는 사람들이니까 이런 일들도 할 것이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만 변명의 여지없이 '팀킬'이군요.
호남 사람들 심하게 얘기하면 김정일이가 내려와도 우리 동네에는 포 안 쏜다. 이런 거는 누가 한반도를 통치해도 우리만 안 건드리면 된다 이런...이런, 호남 사람들 이게 문제라고 이게.
북한인들은 '누가'가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고 도대체 어느 호남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답니까? 누가 통치해도 우리만 안 건드리면 된다니 한나라당이라면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호남 사람들도 그럴 거라고 말하시면 호남 사람들은 한나라당이랑 똑같은 수준으로 여겨진다고 억울해 합니다.
원래 21세기의 유관순과 잔 다르크가 주동을 해주고 있다고 해도 별로 대단한 끔찍한 흉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게 한나라당 스타일이지요. 본질은 감추고 핑계거리만 만들고 대충 명분 같이 보이게 만든 후에 밀어붙이는 것 말입니다. 폭력시위라고 몰아붙이며 말입니다. 정말 답답함에 미쳐서 무력을 우리들이 사용하게 된다고 해도 한나라당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지만 정당성이나 정의같은 것은 애초에 신경을 안 쓰는 분들이니까요. 사태의 본질과 정의와 정당성은 뻔뻔스럽게 무시하고 언론을 조작해서 정말 본질적이고 중요한 곳에는 시선을 못 가게 돌려지게 조작하며 대충 핑계거리나 명분으로 삼을 찌라시 하나를 만들어서 사탕 달라고 우기는 아이처럼 권력 안 놓치려고 거기에 목을 매는 것 뿐이지요. 이번에도 그러려고 했는데 정작 한나라당 신문들이 밝혀낸 것은 10명의 수상쩍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를 놈들이 다음에 있으면서 선동을 하고 있다는 것만 증명해 주었습니다. 68명의 수상쩍은 놈들이 있어도 3927명이나 되는 일반 시민도 아니고 똑똑한 시민들이 있어서 당신들에게 '선동'당하지 않는 겁니다.
13년 전 한겨레신문 만평을 보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1
-
비프리박
2008/06/28 23:08
광우병 걸린 소의 고기도 아니고
단지 특정위험물질이 포함되었다는 것 정도에 저 정도죠.
빨갱이들, 좌빨들이 우글우글하겠군요.
광우병 걸릴 확률 47억분의 1이라는 숫자를 이야기한
딴나라당 주성영이 같은 애둘한테 먹이도록...
수입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