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상태로 글을 쓸 수가 없어서 트랙백을 걸어 드리겠습니다.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정 블로그에서는 로그인이 유지가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아마 일본에 버금갈 정도로 미움 받는게 중국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남 잘 죽었다고 할만큼 정신 나간 사람은 없습니다. 아마 관련 기사에 악플이 조금 있었던 모양인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런데 신경 쓰지 않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쓴 악플에 지나치게 반응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특히나 지금 한국은 한나라당 때문에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싫은 상대라도 남의 불행을 기뻐할만큼 비열한 사람들은 한국에는 없습니다. 철이 없는 아이들을 상대로 너무 신경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 대지진은 중국에게 있어서 정말 불행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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