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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정령의 선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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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들과 선비가 되기를 원하는 자들의 모임
by 대나무정령

'2008/05/02'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5/02
    1.6배가 많은건지 적은건지
  2. 2008/05/02
    캉캉님의 춤 잘 추는 방법 팁
  3. 2008/05/02
    등판의 움직임을 느낄 수가 있어야,,,
  4. 2008/05/02
    몸은 하나의 악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5&oid=003&aid=0002074619

저소득가구의 가구원은 일반가구의 가구원보다 건강하지 않은 비율이 3배 이상, 병을 앓고 있을 비율이 1.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이 부유층보다 질병 가능성이라던가 여러가지 방면에서 뒤쳐진다는 것은 별로 놀라운 얘기가 아닙니다. 외식 비율을 계산해도 마찬가지겠고 결국은 돈이 문제지요. 지금 이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보험개혁이 성공한다면 더 심각해질테고요. 한나라당은 일단은 극단적인 보수를 지향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왜 개혁을 한다고 나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안 좋은 방향으로요. 진짜 우리나라를 신자유주의로 바꿔버릴 생각인지. 대운하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큰 일을 할 때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단 30%의 사람들이라도 반대한다면 추진시키지 말아야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별명 그대로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군요. 대운하 부르짖는 소리는 이제 조용해져가는데 또 광우병 문제로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지금 여기에서 말하는 1.6배라는게 많은건지 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훨씬 더 커지겠지요. 중산층도 같이 어려워질테니 비율만은 어떻게든 크게 바뀌지는 않고 유지될지도 모르겠군요. 이 기사를 읽으면서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배려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기자들은 자신들이 배우지 않은 방식으로 글을 쓸 수는 없을테니 그들을 탓할 수는 없지만 편집장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뽑는건지. 1.6배라고 하면 사람들이 많은지 적은지 어떻게 압니까. 아무리 인터넷 기사라지만 설마 의료 관계자나 통계 관계자들만 알아들으라고 쓴 것은 아닐테지요. 하다못해 비교할만한 자료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은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힘들다는 것은 잘 압니다. 모든 나라들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씩 다른 구조를 하고있고 다른 제도를 쓰고 있지요. 그리고 경제력이라던가 인구수라던가도 다르고요. 그런것을 감안해서 설명하면서 기사를 써야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아는 박식한 교수분께 묻는 방법도 있지요. 저건 단순히 수치만 받아적은 것으로 통계기관 사이트 링크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어쩌면 그것보다 못할지도 모르지요. 그런 기관에서는 일반인들 보라고 연구결과를 정리할테니 일반인도 얼마나 심각한지 어떤지 알 수 있도록 어떻게인가 비교를 한다거나 대조를 시킨다거나 하겠지요. 하지만 이 기사만 읽어보면 '그거 너무 높은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별로 안 높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아무런 지식도 지혜도 전달해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언론 기관들은 이런 '배려'에 좀 더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 수치가 재력의 차이 때문에 위 클래스의 귀족들이 좀 더 건강하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라는 결과가 도출된다면 응당 대처가 만들어져야겠지요. 지금 이것만 봐서는 아마 아무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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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잘 추는 방법


귀가 솔깃해지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춤을 배우면서 많이 들었고 잘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특히 초급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지침입니다.


Peggy Spencer의 “The Joy of Dancing” 에 나오는 얘기에 개인적으로 추가 의견을 보탠 것입니다.


1. 처음에는 특별한 춤을 배우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은 춤을 선택하고 그에 맞는 음악을 준비하면 됩니다. 10가지 종목의 춤을 다 배워서 파티에 가려고 하면 언제 데뷔할지 모르는 막막한 얘기가 됩니다. 한 가지 배웠다고 그대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이 종목 배우고 나면 전에 배웠던 종목이 생각 안 나고 또 시간이 가면 먼저 배운  것들은 까맣게 먼 얘기가 되어 막상 파티에서 구사하기 어렵습니다. 전략적으로 종목을 선택하고 그 종목에 집중해서 그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고 아직 익숙하지 않은 종목의 음악이 나오면 다른 사람들 추는 거나 구경하면서 쉬면됩니다. 파티에 많이 나오는 음악이 라틴댄스에서 자이브, 모던댄스에서 왈츠이니 두 가지만 집중적으로 익혀 놓고 그 다음에 룸바, 차차차, 탱고 등 하나하나 배워 추가해 나가면 됩니다.


2. 춤추는 공간에서 조심스럽게 춤에서 요구하는 각 휘겨의 방향을 항상 공부해야 합니다. 특히 모던댄스는 볼룸을 돌면서 추는 Progressive Dance이므로 한 동작마다의 방향도 중요하지만 연결 루틴에서 진행하는 방향을 염두에 두고 연습해야 합니다.


3. 기본자세(Poise)를 먼저 분석해보고  기본 스텝 또는 기본 액션을 분석해봅니다. 자세가 엉성하면 다른 걸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고 기본 스텝, 기본 액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여기서 기본 스텝이란 단순한 워킹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초급 과정에 나오는 휘겨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4. 음악에 대응할 수 있도록 무릎과 힙을 편안히 하는데  집중합니다. 바디를 너무 긴장하거나 단단히 하고 있으면 음악에 대응하기 어려워집니다. 동작이 딱딱해지고 보기에 부담스럽습니다. 너무 편안히 하면 모양이 덜 나기는 하지만 파티 댄스는 즐기는 춤이지 대회에서 추는 선수들 춤이 아닙니다.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추려면 너무 긴장하면 음악을 놓치기 쉬우므로 편안하게 추면됩니다.


5. 베리에이션을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기본 스텝을 달성하는데 열심히 해야 합니다. 대개의 소셜댄스에서는 그 정도만으로 충분하며 그 이상은 시간 낭비입니다. 베리에이션은 대회에 나가는 선수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며 파티댄스에서는 기본 스텝만을 구사하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6. 처음 만난 파트너에게 베리에이션을 구사하려고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납니다. 무슨 동작을 하려는지 처음 만난 파트너가 몰라서 당혹해 한다면 큰 실례가 아닐 수 없습니다.


7. Foot Position 만으로는 춤을 잘 출 수 없습니다. 올바른 Foot Position과 유연한 바디, 음악을 잘 타는 것이 중요합니다. 춤의 3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8. Small Step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셜 댄스는 즐기는 춤이고 스몰스텝이 리드하기에 좋습니다. 춤도 우아해지고 균형도 잡기 좋으며 조절이 쉽습니다. 반대로 스텝이 커지면 복잡한 파티장에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고 정말 둘 다 잘 추는 사람이 아니라면 균형도 잡기 어렵고 춤이 좋아 보일 리 없습니다. 스몰스텝을 해야 음악도 안 놓치고 동작도 힙무브먼트와 바디무브먼트가 잘 됩니다. 특히 라틴댄스에서는 스몰스텝이 중요하고 모던댄스에서도 시범 때처럼 보폭을 키워서 춤추기는 어렵습니다.


9. 빈방에서 혼자 춤을 연습하더라도 파티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으면서 파트너와 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빈 도로에서 차를 운전하더라도 교통이 막힐 때를 상상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여성을 리드해야 하므로 충분히 연습해둬야 합니다. 그렇더라도 춤은 정확하게 춰야 합니다. 운전과 조종은 조금 다른데 운전은 액셀러레이터를 말하고 조종은 핸들을 말한다고 합시다. 남성은 여성을 운전과 조종을 해야 할 책임이 있으므로 몇 배 더 노력해야 합니다.


10. 각 종목별 홀드와 자세를 정확히 공부해야 합니다.  종목별로 홀드도 조금씩 다르고 자세도 다르므로 음악에 맞춰 그때그때 잘 적응해야 합니다.

-글쓴이: 캉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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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느낄 수가 있느냐구요?
두 손을 등 뒤로 해서 잡고, 걸어 가 보세요.
좀 더 빨리 걸어 가 보세요.
천천히 뛰어 가 보세요.

(A) 느끼신 것은 :
1, 두 손이 뒤에 고정 되어 있으니 앞으로 진행하기가 무척 힘들다는 사실을,
2, 어께를 흔들어 주면 좀더 쉽게 나갈 수가 있다는 사실을,
3, 그 어께가 등판의 멘 끝에 메 달려 있다는 사실을,
4, 결국 등판의 움직임으로 진행해 갈 수가 있다는 사실을,
5, 등판의 움직임이 이렇게 중요한가를

    아셨을 겁니다. 이 거 엉첨난 발견입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
    댄스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저 같이 이 두가지를 다하고 있는 사람은 말 할 것도 없겠지요.
    전 마라톤 기록 단축을 위해서 이 실험을 통해서
    등판 돌리기와 적절한 팔의 각도등을 생각 해 냈었고
    상당한 효과를 봤습니다. 그래서 아주 중요한 실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황영조 감독은

    `` 팔은 단지 어께에 메달려여서 흔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마라톤할 때 팔을 어떻게 흔들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즉 등판 흔들림의 중요성을 얘기한 것이지요.
      물론 단거리냐 장거리냐에 따라 흔드는 팔의 각도등 조금씩
      다르지만은,,,

      여러분, 마라톤 중계방송을 보시게 되면, 카메라가
      선수들의 등 뒤 헬기에서 잡고 있는 영상을 꼭 한번 보세요.
      선수들의 양 어께가 여러분들이 놀랄 만큼 빨리 그리고 많은 각도로
      움직이고 있음을, 또 그 만큼 선수들의 등판이 끝임 없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하게 됩니다.
      앞에서 잡고 있는 영상에서는 도저히 찿아 볼 수가 없는 장면이지요.
      댄스를 하시는 분들은 그 장면을 꼭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등판의 역활에 관심을 갖어야 합니다.


(B)  Mirko 씨가 Hand Leading 의 중요성 :
      을 그의 렛슨 동영상 자료에서 강조 해 주고 있습니다.

       Body Contact 에 의한 리드 보다도, 손으로 하는 리드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지요.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그 중요성을 따지자면, 후자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
       이론 입니다. 이 게 지금까지의 세계 참피온 중에서,
       아마추어에서 가장 빠른 기간 내에 프로 참피온이 된 Mirko 씨 의 Advice 라는 점에서,
       우리들은 한번 더 그 의미을 곱씹어 봐야 할 것입니다.

1, 이 Hand 의 주된 역활이 무엇일까요?
   1-1,   만약 지르박을 춘다면, 그 Hand 은 주로 파트너를 돌려 주는
            역활에 사용 되겠지요.

   1-2,   그러나 Standerd Dance 에서는 다릅니다.
            주로 등판의 움직임을 전달 시켜 주는 역활입니다.
            Body Contact 이 떨어져 있어도, 이 등판의 움직임만 잘 전달 되면,
            파트너를 리드하는데 별 문제가 없지요.

            그래서인지, Mirko 씨는 Body Contac에 의한 리드 보다

            이 Hand로 하는 리드을 더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Lead with body is very import!ant, but lead by hand is more import!ant ``

            라고 그는 말 했습니다.

           ( * 보통 라틴에서는 Lead by body 라 하는데, 그 분은 with 라는

                전치사를 쓰고 있어요. 물론 Hand with, 이것도 with 로, 

                그러나 전,  Body 일 경우는 with 를, Hand 일 경우는 by 를 써 봤습니다.)

   1-3,    라틴 댄스에서도 그 중요성은 강조 되고 있습니다.
             스라빅은, 그의 렛슨 동영상 자료에서,
             룸바 Walk 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로
             등판의 움직임을 설명 해 주고 있습니다.
             와이 쌰쓰의 주름이 등판에서 잡히는 모양을 설명하면서,,,
             [ 물론 이 등판의 움직임은 복부와 가슴 쪽의 근육 사용과
                고리 처럼 연결 되어 있음을 아셔야 겠습니다만,]

          즉 Rock Action 이 단순히 Hip 만 돌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상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Hip Movement 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전, 이 장면 하나에서, 저의 룸바가 180도 달라지기 시작 했습니다.
          등판에서 팔로 손으로, 그래야 적절하게 Tesion 이나,
          Release 나 Relex 를, 본인이 느끼면서 리드 할 수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2,   이 등판의 움직임을 잘 전달 시키려면, 흔들림 없는 어께가 필수적입니다.
      등판 끝에서 연결 되어 있는, 어께 그리고 손 끝까지의, 그 Frame 이 하나로
      잘 작동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2-1,   쉬운 Figure 를 출 때는 비교적 안정적인 이 Fream이, 어려운 Figure 에서는
           마구 무너져 버리지요. 자신은 그 사실을 모르는 사이에,,,
           이것은 아직 그 Fream 이라는 것이 불안정 하다는 증거입니다.

           보조 운동을 통해서 보강 해 놓아야 합니다.


  2-2,   대표적인 예로서,
              (a) Swivel 를 할 때:
                        Body Contact 의 중요성은 거의 못 느끼지요.
                        그러나 등판의 비틀림을 어께로 전달 시켜서 파트너의 Body 전체를
                        회전 시키는 놀라운 힘을 발휘 하는 것은 쉽게 알 수가 있지요.
                        우리는 이것을 Shoulder Leading 이라 부르지요.
                        ``어께로 하는 리드`` 라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 힘의 원천은 등판입니다.

              (b) 탱고의 2 Walks & Progressive Link :
                         는 등판으로 리드하는 대표적 Case 입니다.
                         시작을 위한 홀딩 자세는 벽사를 향해서
                         [ * Leg & Feet 은 벽사를, 그러나 상체는 비틀어져 약간 LOD로, ]

                         Slow,,, 그대로 전진
                         Slow,,, 이 때 부터 등판의 움직임은 가동 되기 시작합니다.
                                     Man: 왼쪽으로 1/8 정도랄까,
                         Quick,,,등판이 좀 더 왼 쪽으로
                         Quick,,,등판이 Quick and Sharp 하게 역 방향으로
                                     낚아 채듯, 돌려 주면서 Progressive Link 가 완성 됩니다.


               (c) 월츠나 탱고에서의 Fallaway Reverse & Slip Pivot 도 그렇지요.

                     등판의 비틀림을 팔로서,,,


               (d) Fox 의 Golden Combination (Figures)이라고 하는

                     Feather Step, - Reverse Turn, - Feather Finish, - Three Step

                     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Figures 의 동작이 전부 등판의

                     움직임으로 Swing & Sway Movement 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하실 수가 있어야 겠지요..


                     
   2-3, 월츠를 대표적인 Swing Dance 라 하지요.
           이 Swing Movement 을 만들어 내는 기본이 바로 등판에서 연결되어 있는
           그 Fream 이라는 것이지요. 즉 등판이 제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Rise & Fall 그리고 이 등에서 부터 전달되어 팔로 표현 되는 리드로

           월츠의 모든 동작이 맏들어지고,,,



           만약 제가,

           `` 2008년 Blackpool Congress 에 초대 되어 강의``을 하게 된다면,

          ( 그런 일은 결코 일어 나지 않겠지만요,,, )
          바로 위의 그 ``뒤로 양 손 잡고 걷는 것``을 시험적으로 보여주면서 Dance 에서의
          등판의 움직임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고 싶은데,,,

          아마도 언젠가, 진짜루 유명한, 그 누군가가
          인체의 역학 구조를 잘 이해하시는 세계 참피온이,
          저와 같은 설명으로 확실하게 멋진 강의를 해 주지 않을까
          하고 기대 해 봅니다.


          

          너무 장황한 설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단, 위의 실험을, 양 손 뒤로 잡고 걷기, 달리기를
          한번 해 보시기를,,,,

          댄스에서 그 ``Leading`` 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달라지게 될 겁니다.
          많이 달라 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만,,,





박효댄스스포츠클럽의 정신일님의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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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 을 하나의악기라 상상하고 하나의악기로 오케스트라를 연주하고 싶다고 상상해보십시요
 

춤을 추면서 자신의 몸이 하나의 오케스트라 처럼 각각의 음을

 우리몸의 관절과 일지 시켜가면서 자유롭게음악을 표현하는게

 좋은 밸런스및 무브먼트가 더 파워플 하게됩니다

 

먼저 음악속에 액센트나 악기를 제대로 들의세요 몸에 어디라도 좋슴니다

몸의 각부분를 음악에 맞추어 어떻게 연주할것인지 생각해서 음악의 느낌이나

피어오르는 감각를 표현하는것이 가능해집니다

 

그러면 기본적인 스텝으로 어떻게해야 음악적 표현이가능한가 이야기 하겠습니다

음악적 해석을 4개의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1. 타이밍에 따라추기 : 이것은 음악소리와 액션 타이밍이 딱 맞을 경우입니다

(여기서 액션은 관절로 추는 것을 말함)

 

2.레가토(Legato)한 액션으로추기:레가도 라는 것은 묶는것을 말합니다,

 "연결한다"는 의미입니다. 레가도한 액션이란 연결점이없는 계속적인 무브먼트 를 말합니다.

아름답게 흐르는 동작을 연기하기위해서 사용하는 다른 용어는 "링거링"으로서 동작을 오래 끈다는 뜻입니다

 

3.스타카토(Staccato)한 액션으로 추기:  스타카토란 원래 "나누다"는 의미입니다.

 깔꿈하게음을 나눕니다. 음악이 원래 그렇거나 골라서 표현하는것도 가능합니다.

탱고의 특성인 날카로운 연기를 볼수 있습니다

 

4.루바토(Rubato)한 액션으로 추기:  루바토란 "훔치다"뜻이며

리버스에 걸처 리무브먼트를 선취 할것인가. 무브먼트를 보낼것인가 말합니다 .

이때무브먼트를 일단 잡는 듯한 감각이 있습니다  템포 루바토는 시간과 박자간의 유연성을 나타냅니다

 리드미컬한 유연성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왈츠의 아웃사이드 체인지(Out sitde Change)

 예로 들어보죠 괭장히간단한 스텝입니다 그리고 타이밍 대로--레가토--스타카토--루바토

 각각의 차이점를 알아봅시다, 여기서는 다리로 무브먼트를 표현합니다.

반복 연습하여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몸의 움직임이 음악과 조화 되어 자신의 몸에있는

 각각의 관절이 완성된 리듬을 새기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어떤음악에 맞춰 어떠한 춤을 출때는 글과같이 4개의 카테고리가 해당됩니다

월츠예를 들면 정박자가 3/4 박 1 2 3 인데 처음시작 하는 분이 정박으로하고

 고급선수들은 1엔 2엔 3엔하고 나누어 휘겨하면서 춤이끈기지않게 무빙하면서(레가토)

여자를 앞세우기 위하여 남자는 약늦추고 여자는 남자보다 조금 빨리 스텝하는것를(루바토)

이렇게반복연습하며 기량를 쌓고 있습니다

 

  매니아의 댄스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루카 &로레인 댄스바이블 DVD중....





박효댄스스포츠클럽의 cosmo님의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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