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제가 지금까지 들어온 정보들과 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어떻게 몸을 단련해야 하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리와 팔과 복근 근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운동을 할 때는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지만 한번에 많은 성과를 바라지 마세요. 평소에 운동을 해오신 분이라면 다르겠지만 이제 막 시작하시려는 분께는 상당히 힘들 겁니다. 우선 몸이 '운동하는 몸'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운동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거지요. 이게 한 2달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든 운동은 하지 마시고 몸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과 몸을 피로하게 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운동은 매일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정설로는 이틀에 한 번씩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 휴식하면서 몸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하체운동은 줄넘기와 조깅 복근운동은 윗몸일으키기 상체운동은 팔굽혀펴기가 제일 좋습니다. 줄넘기와 조깅은 탄력 있는 강한 근육을 만들어주고 윗몸 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는 몸의 근육들을 골고루 균형 있게 단련시켜줍니다. 아령이나 벤치 프레스보다 이런 기본 운동들을 반복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특히 타격 계열의 무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팔굽혀펴기가 좋은데 팔이 앞으로 힘을 보내는데 익숙해지기 때문입니다. 운동학적으로 말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왜냐고 물었을 때 아령을 하듯이 팔을 휘두르는 일은 결코 없기 때문에 팔굽혀펴기로 상체를 단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잡고 굽히는 계열의 무술이라도 팔굽혀펴기는 제일 효율성이 높은 근육을 만들어내는 단련법입니다. 헬스 운동들을 하면 멋진 근육은 만들어낼 수 있고 그런 커다란 근육은 폼뿐만은 아닌지라 힘은 있습니다만 효율성 높은 근육을 만들어내어 사용하는 것이 더 강한 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팔씨름에서 이기기 위해 단련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이 운동들을 할 때는 근력 운동을 먼저 하고 유산소 운동을 하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우리 몸의 에너지를 먼저 소모시킨 후에 지방이 분해되면서 에너지가 된다는데 유산소 운동을 하면 에너지를 먼저 소모시키고 지방을 분해해가면서 에너지로 사용하지만 근력 운동은 지방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을 다 제대로 하려면 근력 운동을 먼저 하고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40분씩만 투자해서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몸을 에너지를 소비하는데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들면 쉬세요. 하지만 땀이 차갑게 식을 정도로 너무 많이 쉬면 좋지 않습니다.
국민 죽고 감염된 후에 미국산 쇠고기 검역 강화한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단 하나의 사망자도 허용할 수 없다면서 20개월 미만을 고집하는데 한나라당은 몇십년 후에 일 터지면 수습하겠다고 하고 그때가 되면 수습해도 좋다는 허락을 맡았다고 좋아하면서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참아야 한다는 것처럼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만약 그것이 한나라당이 할 수 있는 한계라면 알아서 물러나줬으면 하는군요. 언제부터 동맹이라는 단어가 노예가 상전을 받든다는 뜻으로 변화되었고 언제부터 동맹이라는 뜻이 반미라는 단어로 불리게 되었을까요. 한나라당 참 대단해요. 언론이라는 것을 정치적 무기로 쓰는 그 뻔뻔함이 대단합니다. 많은 것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탄핵 되기 전까지는 남 하는만큼만 해주세요.
중국에서 핵폭탄 252개와 동급의 대지진이 일어나서 수만명이 죽고 실종되었다고 합니다.알려진 바로는 한국인의 피해는 없었다고 하지만 비참한 비극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지요.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현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에 육박하고 수만명이 실종되거나 건물더미 밑에 매몰되었으며 몐주(綿竹)시에서만 주민 1만명 이상이 매몰된 상태이며 진앙지인 원촨현 주민 6만여명의 소재도 파악되지 않아 사망자 수는 수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땅과 물과 하늘을 통해 군사작전 수준으로 재난지역으로 진격하여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대지진 피해현장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잇따르고 있고 여진이 1천차례 이상 발생하면서 생존자 구호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죽은 분들에게는 명복을 빌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생존자분들은 그때까지 살아남기를 빌겠습니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그렇겠지만 사실 중국에는 좋은 감정이 없습니다. 일본만큼은 아니더라도 자기는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세상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안하무인하고 무례한 고약한 태도로 고구려의 발생지가 현재 중국 영토라는 것을 이유로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한국인은 중국인의 후예로 멋대로 주장하는 나라를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습니까만 그것과는 별개로 사람은 사람입니다.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 다음 일이 조금 걱정됩니다. 사람은 재난을 겪으면 우리나라처럼 약자의 이해심과 동정심이 깊어지던가 더욱 폭력적으로 변하던가 둘 중 하나입니다. 1923년 일본에서 간토 대지진이 일어났을때 그들은 6000여명의 조선인과 700여명의 중국인들을 학살하였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반인이 조직한 자경단이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왔었지만 군대와 경찰이 주도했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중국에서도 티벳인들에게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장담할 수 없는 것이 불안합니다. 이 대지진은 정말 안타까운 비극이지만 더 이상의 비극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반인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실수이며 20년 국제기구 대상으로 근무해온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할 수 없는 실수라는 겁니다.
한 가지 주목해야할 것이 있는데 30개월은 최악의 마지막 선입니다. 대부분의 광우병 쇠고기들이 거기에서 나오기 때문인데 실은 20개월 정도는 선을 그어줘야 안전합니다. 일본에서는 20개월을 갖 넘긴 쇠고기에서도 광우병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알려진 바와는 달리 위험부위라는 것이 따로 존재하지도 않는데 왜냐하면 살코기에도 광우병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가 썩으면 사회가 썩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은 완전히 썩지 않고 있습니다. 김연세 기자님이나 피디수첩은 말할 것도 없고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뜨거운 중고등학생들과 청년들이 있고 각지에서 이들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용기와 정의감이 사방으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장병들에게 제공해왔던 외국산 쇠고기 수입을 이번 7월 말에 계약이 만기되면서 재계약을 하지 않고 국내 축산업계에 도움이 되기 위해 국내산과 호주산을 먹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때문에 지금까지 먹던 만큼은 먹을 수 없고 대신 다른 고기들을 많이 쓰겠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번 조치가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나라당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한 '명분'을 대면서 부하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학교들도 촛불시위에는 가지 못하게 막으면서도 국내산과 호주산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곳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중에 어떤 보복을 당할지도 모르고 출세길이 막힐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자기 학생들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역시 아직 한국은 한국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국내산도 생각만큼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미국하고 맞먹을 만큼 관리 시스템도 허술하며 뇌물이 오고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광우병의 위험은 없었고 위험한 환경에 처하게 하지도 않으며 비싸게 팔리는만큼 비싸게 관리하기 때문에 비교적 안심할 수는 있습니다. 조만간 호주나 네덜란드처럼 이쪽 분야를 진보시켜야 하지만 지금 당장 먹기에는 미국산보다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호주산은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 다음으로는 국내산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서연아빠님의 블로그 Hit Media에서 조선일보 식당 메뉴판의 쇠고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웃기는 재주도 참 다양하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보통 한우도 아니고 특별하게 키운 한우만 먹는 것은 국회의원이니까 사치하는 거라고 생각해도 조선일보 사내식당까지 저런다는 것을 알게 되니 어이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