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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정령의 선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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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들과 선비가 되기를 원하는 자들의 모임
by 대나무정령

'2008/06'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08/06/30
    울고싶지만 울지 않는다
  2. 2008/06/30
    이제부터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겠습니다
  3. 2008/06/30
    개독교와 천주교의 목소리 비교
  4. 2008/06/30
    구속된 것은 아프리카 티비뿐만이 아니다
  5. 2008/06/30
    한나라당 또 잔머리 굴린다
  6. 2008/06/30
    전대협에 이어서 천주교사제단도 시위 참여
  7. 2008/06/30
    한나라당은 도대체 왜 뭔가를 파지 못해서 안달인가?
  8. 2008/06/30
    촛불집회의 결과
  9. 2008/06/29
    보수화가 아니라 친일매국화!
  10. 2008/06/29
    고려대 명예교수의 망언
안 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495218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49524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49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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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단지 이명박일 뿐입니다. 이제부터는 뒤에 대통령이라고 붙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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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목소리

아 그래요? 교회 지어주기로 했다고요? 좋으시겠네요.

천주교의 목소리

"국민이 시끄럽게 군다고 공권력을 동원해 국민을 마구 겁을 주면 그게 대통령입니까. 폭군입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30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가권력의 회개를 촉구하는 시국미사와 비상시국회의를 열기로 예정한 가운데 사제단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 김인국 신부는 이명박 정부를 '폭군'에 비유했다.

김 신부는 30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에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런 결과를 놓고 100점 만점에 90점을 주는 자화자찬하는 정부의 태도는 국민을 아주 바보로 알고 있지 않나싶어 참담한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부모는 자식에게 한 가지라도 깨끗한 음식을 먹이려고 한다. 아기가 더러운 것을 집으면 (부모는) 대번에 안 된다고 한다"면서 "그런데 대통령은 (부모들의) 그런 태도를 꾸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러면서 그는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듯 "이러한 기본권을 (미국에) 빼앗기면 안 된다고 하는 국민의 소리를 공권력으로 마구 제압하면서, 거짓말로 살살 국민을 속여가면서 왜 미국에 대해선 철저하게 굴종하나"라면서 "결과적으로 한미관계는 악화됐다. 이게 다 성실하지 못한 지도자 때문에 빚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 분(이 대통령)은 참 이상하다. 이 대통령도 신앙인이라고 들었는데 신앙인이 아닌 보통 사람의 경우 입으로 뼈저리게 반성했다고 말하면 행동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다"면서 "(이 대통령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 국민이 바로 이런 점에 분개하고 상처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신부는 "촛불집회를 중단하고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 대해 "두 달째 매일 밤 고역에 시달리는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라 시민들이다. 대통령이 한 일은 청와대 뒷산에서 노래 감상한 것 밖에 없다"면서 "잘못은 대통령이 해놓고 (국민들이) 입바른 소리했다고 국민들을 방패로 찍나? 그러한 가파르고 사나운 마음으로 어떻게 국민들의 상처를 달래줄지 걱정이 앞선다"고 우려했다.

한편 김 신부는 같은 날 오후 사제단의 시국미사 및 비상시국회의 개최 배경에 대해 "국민들이 그토록 간절하게 (쇠고기 재협상을) 호소했지만 정부가 미국 압박에 자진 굴복했고 폭력을 동원해서 합당한 시민들의 권리를 억압하고 윽박지르고 있다"면서 "사제들로서 양심에 의거해 분노를 표시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처한 심각한 위기를 경고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이번 추가 협상 내용을 어떻게 보시나?
" 추가협상 근본적 변화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결과에 대해 100점 만점에 90점을 주는 자화자찬하는 정부 태도는 국민을 아주 바보로 알고 있지 않나싶어 참당한 생각이 든다. 협상대표자부터 자신들이 등뼈 내장 곱창 스스로 먹겠어요?, 또 그런 음식들을 자식들에게 먹이겠나 솔직히 묻고 싶다, 참 이상한 정부다, 국민들이 먹기 싫다는데 부모는 자식에게 한 가지라도 깨끗한 음식을 먹이려고 하지 , 아기가 더러운 것을 집으면 대번에 안된다고 하죠, 그런데 대통령은 (부모들의)그런 태도를 꾸짖고 있다. 아프리카 캐냐국민들도 미국산 쇠고기를 식용 금지 목록에 올려놓고 있다. 지금 국민이 한가하게 반찬투정하고 있는게 아니다. 생명과 관한 이야기이고 건강에 관한 천부권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 이런 기본권 빼앗기면 안된다고 하는 국민의 소리를 공권력으로 마구 제압하면서 왜 미국에 대해선 철저하게 굴종하나?, 그리고 또 거짓말로 살살 국민을 속여가면서 .., 결과적으로 한미관계가 악화됐다. 이게 다 성실하지 못한 지도자때문에 빚어진 것이다 . 그러고도 국민이 시끄럽게 군다고 국민을 마구 겁을 주면 그게 대통령인가요 폭군이다"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에 대한 위험이 과장됐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되지 않았다 한미 FTA를 위해서도 이제 그만해야 한다는 반박도 있지 않습니까?
" 거기에 동의할 수 없다. 우리 사회 재앙은 돈을 위해 정신의 가치를 값싸게 여기는 정부의 경박한 물신풍조에서 비롯된 것이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가 아니다. 국민 모두가 공생공락할 수 있는 드높은 자존감이다 .정부 주장대로 여기에 복종하는게 한미FTA에 유리하고 자유무역 경제지수를 끌어올릴 것이란 정부 주장에 동의한다고 해도 그 결과가 국민을 행복하게 할 것인가는 의문이다. 이미 굳어질대로 굳어진 양극화를 더욱 극단으로 몰고 갈 것이란 것이 교회 판단이다"

-오늘 저녁 시국미사를 봉헌하시는데 그 배경이나 취지를 설명해주십시오?
" 그동안 사제들이 기도와 성찰에 집중하기 위해 이렇다 할 행동이나 의견표명을 자제하고 절제해왔다 .그런데 이런 인내가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됐다. 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했지만 정부가 미국 압박에 자진 굴복했고 폭력을 동원해서 합당한 시민들의 권리를 억압하고 윽박지르고 있다. 사제들로서 양심에 의거해 �윰釉� 표시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처한 심각한 위기를 경고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만일 오늘 시국미사마저도 정부가 원천봉쇄하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가?
" 이명박 정부를 위해서도 그렇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지금 대한민국이 중요한 기로에 서있다 . 당장 물대포로 촛불을 끄고 최루탄과 경찰버스로 시민들 결집을 무력화하고 미사도 틀어막고 그렇게 가면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의 결정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지금도 너무 멀리갔다 .빨리 돌아와야 한다"

-교회 일각에선 사제들까지 나서면 시국이 더 혼란스럽지 않겠나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만?
"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으로 알아듣고요 사제는 진실과 거짓이 마구 뒤석여서 세상이 극심한 혼란을 겪을때 예언자가 되기도 해야 한다. 사제는 세상의 이해가 없는 존재다. 그런 공정의 힘으로 상처받은 사람을 다독거려주고 책임있는 사람들 꾸짓어 주어야죠"

-이명박 대통령이 얼마전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수많은 촛불 행렬을 보면서 뼈저리게 반성했다고 했는데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아 이렇게 시위대를 강경진압하고 있는 배경이 있을까요?
" 글쎄요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했다, 대통령에게 한번 직접 물어보시죠 그 분이 참 이상하다 이 대통령도 신앙인이라고 들었는데 신앙인이 아니라도 보통 사람의 경우 입으로 뼈저리게 반성했다고 말하면 행동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말하고 행동이 달라요 국민이 바로 이런 점에서 분개해서 이런 것 때문에 상처받은게 아닌가 생각든다"

-청와대나 여당 경찰에선 최근 촛불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초기의 순수함을 잃었고 일반 시민들이 아니다 이런 비판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처음에 청계광장에 여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모일때부터 불순하다, 의도가 나쁘다고 규정했었다. 의미없는 얘기다 ."

-정부에선 지금 시위가 쇠고기 문제에서 공기업민영화까지 나가고 정부의 정체성까지 부정하고 있다면서 강경 대응하고 있는데요?
" 그분들이 논리학을 다시 공부해야 한다. 양심에 관한 문제를 지적하고 싶다 .국민들이 그런 비약을 하지 않았다 .쇠고기 문제 하나도 해결된 것이 없다. 그런데 해결됐다고 하니까 그런 거짓말에 분노한 것이다 . 조금 더 생각한다면 쇠고기 문제와 공기업 민영화 연결은 토론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그런 것 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충정에서 그런 얘기 지적하는 것인데 집회 성격이 불순 운운하는 것은 국민들을 바보로 여기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시위 그만하고 경제살리기에 집중하자고 하고 있는데?
" 대통령이 촛불끄고 경제나 살리라고 얘기한다 .그런 말 때문에 국민들이 촛불을 다시 집어드는 것이다. 이게 권력자들의 병이다 . 생각해보세요,벌써 두달째 매일밤 고역에 시달리는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라 시민들이다 .대통령이 할 일은 청와대 뒷산에서 노래감상한 것 밖에 없다. 정작 촛불을 끄고 싶응ㄴ 쪽은 국민이다. 제가 지난번 삼성 사태때도 겪은 것이지만 권력자는 국민들을 우습게 안다 .교만해도 보통 교만한 것이 아니다. 잘못은 대통령이 해놓고 입바른 소리했다고 국민을 방패로 찍나?, 그런 가파른 마음으로 그런 사나운 마음으로 어떻게 국민들 상처를 달래줄지 걱정이 앞선다"

-어린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나오는 시위 여성들에 대해 아기를 볼모로 시위한다는 비난 여론이 높은데 이 문제 어떻게 보시나요?
" 볼모요 그런 말을 짓는 분들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 .세상의 어떤 부모가 자기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아기를 수단으로 내세우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엄마의 본능이 뭔지 부모의 마음이 뭔지 모르고 그런 말을 생각없이 지어내는 것 같다 .듣기가 민망하다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내 아기 지키려고 우리 엄마들이 나섰다는 소박한 의지의 표현을 그런식으로 마구 해석하는 그런 상상이 놀랍다"

- 이제 경제도 어려우니까 일하는 기조로 정부가 가야 한다 대다수 국민이 동조하고 있다고 정부는 판단하고 있는데?
" 정부는 협상결과를 두고 국민여론에 자신이 있으면 대화해야 한다 대통령이 광장에 나가 그 수많은 사람들 상처와 분노를 달래주고 이해시켜야 한다. 그런데 그런 국민들 상대로 대화할 자신감이 없고 너무 많은 거짓말을 늘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해명할 힘이 없는 것이다. 대통령과 정부는 큰 거짓말 한 가지 위해 백가지 거짓말 지어내고 있다. 그래서 촛불이 안꺼진다. 정말 대통령이 경제를 위해 사람들 집으로 돌려보내려고 하면 국민들에게 굴욕적 협상 시인하고 그 실천으로 장관고시 폐지하고 미국과 전면 재협상해야 한다

-재협상 요구는 곧 정부더러 물러나라는 얘기라고 정부는 받아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진짜로 물러날 생각이 있나보죠?, 국민들이 화가난 국민들이 물러나라 시위현장에서 외친 모양인데 진심으로 그렇게 한 얘기는 아니라고 본다 대통령이 물러날 문제가 아니라 마음을 고쳐먹을 문제다. 미국도 오바마가 유력한 대선후보가 한미 FTA 재협상해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말을 한다. 하원의장도 그런 말을 하고 그런데 왜 우리만 재협상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죠"

-끝으로 성서에 나오는 나라 지도자 권력자에 대한 가르침 한 말씀 소개해주시지요?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의 권력자들은 백성을 억누르고 짓밟는다. 그러나 너희는 그렇게 하지 말라, 너희는 섬겨라 내가 너희들 발을 닦는 그 정신으로 섬겨라 하셨다 . 위정자들이 예수님의 그런 말을 생각해야 한다. 어둠이 아무리 깊어도 빛을 이긴 역사가 없다 .가녀린 촛불이지만 어둠이 결코 촛불을 이길 수 없다는 만고불면의 진리에 대해 정부가 동의하길 간곡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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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정부가 다 있냐. 진짜 이명박 물러나라가 아니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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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연합뉴스는 너무 얼굴이 팔렸으니까 조금 덜 팔린 SBS와 한국일보를 이용해서 '서로 네 탓을 하고 있다'라며 은근히 국민과 한나라당을 동급으로 넣고 저울질 하게 만드려는 말장난을 하는데

다 한나라당 탓이다!


조중동, 연합뉴스, SBS, 문화일보, 한국일보 등 너희들이 장악한 한나라당 신문사들만 빼고 전 세계 인권 단체에서 국민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너네만 한나라당과 국민을 마치 똑같다는 듯이 보이게 하고 놓으려고 갖은 애를 쓰면서 말장난 하면서 잔대가리 굴리고 있지. 이제는 또 진보파 신문과 보수파 신문이 둘 다 편향적이라고 하면서 어떻게든 국민들이 있는 위치까지 올라가보려고 아주 애를 쓰는데 편향적인건 한나라당 신문들이고 프레시안, 한겨레, 경향신문은 있는 그대로 지금 국민을 위해서 국민의 입장에서 사실만 적으면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이건 뭐 지난번에 이명박과 노무현을 비교하면서 이명박은 이게 있는데 노무현은 저게 없고 노무현은 이게 있는데 이명박은 이게 없다면서 비교를 하면서 억지로 동급으로 끌어올리시려던 분하고 꼭 똑같네. 실제로는 이명박이 있다는건 있지도 않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한나라당과 적인 신문이니까 편향적이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한국에 몇이나 있다고 생각하냐? 나는 중립이라서 한나라당을 싫어하고 한나라당 신문들을 경멸하는 거다. 편향적이 아닌데도 한나라당이 적으로 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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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독교보다 천주교가 백배 낫네요. 이미 개종했습니다.


'행동하는 신앙의 양심'이라 불리는 사제단은 한국 현대사에서 그 비중이 상당히 큰 단체인데 1974년 지학순 주교가 민청학련 사건 구속을 계기로 시작됐습니다. 당시 열린 미사에서 사제단은 "우리는 인간의 위대한 존엄성과 소명을 믿는다"로 시작하는 제 1시국선언을 발표하고 그후 박정희, 전두환 정권의 군사독재시절 숱한 박해 속에서도 유신헌법반대운동, 긴급조치 무효화 운동, 광주민주화 운동 등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사회의 횃불이 되었으며 87년 박종철 군 고문치사사건의 진실을 폭로해 6.10항쟁의 불꽃을 당겼습니다.

또 한 2002년 미선이, 효순이의 억울한 죽음에 항의하며 소파개정 운동에 앞장섰고, 새만금 갯벌 삼보일배를 포함해 생명평화 운동, 반전평화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을 폭로해 민주화에 이어 경제 정의 실현에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불온한 권력에 항거하는 자리에는 늘 함께 해왔던 사제단이 함께 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출처: C공장장님의 어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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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사이에 해저터널을 파겠다고 합니다. 섬나라로서 고립된 일본은 예전부터 이것을 추진 해왔으며 그 시작은 식민지 시대인 193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본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프로젝트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에는 이점은 전혀 없다시피 하며 해악만 있습니다. 이런 것을 판다고 하는 겁니다. 일본에서 하고 싶다고 해도 우리나라가 막아야 하는 실정인데 그 반대로 한나라당은 자기들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고엽제에 중독 되어서 제대로 몸을 가누지도 못하면서 나와서 촛불을 든 노인분들과 고엽제전우회 소속이라며 팔팔한 몸으로 그들이 다칠까봐 주먹을 휘두르지도 못하고 맞아주거나 도망다니던 청년들을 구타하던 노인분들이 다른 종류의 고엽제에 중독된 건지 의문을 던진 적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팔팔하거든요.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국가유공자가 될 수 없는 그분들이 국가유공자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서울시지부에서 조직적으로 이들을 동원하며 나오지 않는다면 불이익이 있을 거라고 협박을 한 공식 문서도 발견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한나라당에게 국가유공자 타이틀을 받고 싶어서 나온 짝퉁 애국자입니다.

그러면 불교와 대학 총장들은 왜 침묵하고 있을까요? 뉴라이트에게 매수되었기 때문입니다. 스님들은 돈덩이에 눈이 멀어서 춤을 추고 총장들은 해외여행을 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서울대는 지금 어떨까요? 총학생회가 뉴라이트에게 매수되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은 학생회로서 단체가 아닌 개인으로서 나오고 있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가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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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의 결과로는 민주주의와 법이라는 우리의 양대산맥 중 하나가 끊길 것이며 지금은 국민과 한나라당이 자기 주장만 하고 있다는 국민과 한나라당을 동일시 하며 정작 본질은 보지 못하시고 심하게 말해서 한나라당처럼 '명분, 핑계 찾기'를 하는 글을 봐서 트랙백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촛불이 이겨야 하고 법의 진정한 목적과 이유를 깨닫고 진정한 법치국가로 거듭날 겁니다. 선생님이 시켜서 도덕 지키는 것과 자신의 직접 깨닫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도덕을 지키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촛불이 성공한다면 진정한 민주주의 법치국가로 대한민국은 다시 태어날 겁니다. 법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 나고 법 낫지 법 나고 사람 나지 않았습니다. 한나라당이 우리나라 법을 얼마나 웃기게 만들어 놨냐면 검찰이 한 회사의 비리를 수사하려고 영장을 내서 한 방을 조사하는데 복도에서 돌아다니는 회사원에게서 증거 서류를 발견해도 복도 수사하는 영장은 없었다며 그 회사는 무죄가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양대산맥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양쪽 다 잘려 있으며 촛불집회는 양쪽 다 살리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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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어서 웃음이 다 나옵니다. 보수화라고? 친일매국화겠지! 진정한 보수파는 지금 중도파와 진보파와 함께 촛불을 들거나 폭발하기 바로 전 임계점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주제파악도 하지 못하고 뭐 보수화라고? 친일매국화지!

보아하니 보수라는 말의 뜻을 알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을 15년간 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보수파'라고 불리게 되는 겁니다. 툭하면 보수라는 이름을 방패막이로 돌리는데 진정한 보수파는 우리와 같이 있는데 누가 한나라당 몰아내자는 걸 진정한 보수파 몰아내자는 말로 알아듣겠냐? 한나라당파 몰아내는 거다.

외환보유고 풀어서 환율 조작

그래 잘한다. 노무현 선생님이 일으킨 경제 혁신으로 쌓아왔던 외화들 너희들이 다 소모하는구나. 그렇게 해서라도 4%는 일단은 달성하고 싶지? 그런데 그 전에 IMF가 오게 생겼다. 맨날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날조를 하더니 설마 경제대통령 소리 듣고 싶어서 억지로 환율 조작해서 인위적으로 국가 경제가 올라간 것처럼 만들었던 김영삼과 똑같이 또 IMF 일으키려는 거냐?

적은 진정한 보수파가 아니라 친일파와 한나라당파이고 우리는 진보파뿐만 아니라 중도파와 진정한 보수파이기도 합니다. 한나라당 신문들 때문에 습관처럼 보수파라고 부르니까 정말 본질은 일부러 외면하면서 살짝 기댈 수 있는 핑계와 가짜 명분을 억지로 만드는 한나라당은 마치 '한나라당'이 아니라 '진정한 보수 그 자체'가 배척받는 것처럼 날조하고 있습니다.

본질을 보는 혜안이 있다면 정말 바보같은 짓입니다. 중국이 티벳인들이 독립을 요구하면서 일어났을때 정작 본질적이고 중요한 티벳의 독립은 일부러 외면하면서 무력시위 때문에 한족이 다쳤다고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우는 소리만 했었던 것이 어이가 없어 보였던 것처럼 외국에서도 국제 인권 협회 Amnesty International를 비롯한 단체들도 역시 한나라당을 비웃으면서 한나라당의 명분 같지도 않은 명분이 아니라 국민에게 초점을 맞추며 매일같이 촛불시위를 다루고 있습니다.

틀린 것을 다르다고 우기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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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트랙백 전송이 안되서 새로 씁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8&aid=000195347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195779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2&aid=000007172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43&aid=0000070137

이명박 대통령이 졸업한 고려 대학교의 김호진 명예교수가 전 노 대통령의 국정 실패원 원인은 콤플렉스 탓이라는 결론을 내놓았습니다. 필자는 한국 대통령 중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그나마 가장 높게 쳐줍니다. 나머지는 다 똑같이 보이지만 굳이 더 뽑으라면 박정희, 이승만, 김대중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노 대통령을 좋아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한국 정치가는 하나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괜찮은 거물분들이 없지는 않을겁니다. 하지만 정권을 수십년간 잡아와 강력한 힘을 구축해온 소인배들에게 눌려서 빛을 발할 수 없기에 우리로서는 누가 그런 사람인지 알 수 없지요. 그저 우리가 알만한 정치가들 중에서는 노무현이 가장 나아보이더라 그것뿐입니다. 아주 참담한 사실이지요. 여기서 두가지 생각해볼 것이 있는데 하나는 노 대통령의 국정이 실패했느냐는 것이고 두번째는 정말 컴플렉스라는 것이 있는가 하는 겁니다.

첫번째부터 봅시다. 한나라당과 그들 세력이 조종하는 미디어들은 노무현 정권이 실패했다고 하는데 정말 실패했는가?

잃어버린 10년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잊어버린 10년이 맞는 말이지요. 우리가 잊은 것은 지난 10년간 한국사회가 얼마나 많은 발전을 하였는지와 10년전 정부를 이끌던 지도자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부도덕하였는지입니다. 경제? 10년 전 IMF가 터졌을 때는 7천달러였습니다. 지금은 사대부문 구조조정-동반성장 전략을 통해 혁신주도형 경제에 진입하고 2만달러입니다. 잊어버린 10년의 성과입니다. IMF로 인해 생긴 소득분배 악화, 비정규직 문제 등 양극화 문제도 2005년부터 어려운 고비를 넘어서서 개선되고 있습니다. 올라가야될 지표는 올라가고 내려가야할 지표는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일들과 결과들을 정리해놓은 분석 자료들입니다. pdf인데 합쳐서 72페이지입니다.

http://www.knowhow.or.kr/oi/PDF/load_of_success.pdf
http://www.knowhow.or.kr/oi/PDF/071121hot_4year.pdf

경제적으로도 눈에 띄게 성장했고 민주주의도 지금처럼 발달했던 적이 없었고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하는 일 없이 정의를 부르짖었던 유일한 대통령이지요. 그러면서도 눈앞의 그리고 약간 먼 미래의 이익을 챙겼고요. 도대체 어느면으로 실패했다는 걸까요. 부동산? 방법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한나라당이 쌓아온 문제가 너무나도 커서 원상복귀 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것 뿐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좌파 그러니까 진보의 입장에서 볼 때는 개혁의 정도가 충분하지 않아서 불만이라고 하지만 한번에 한꺼번에 바꾸기는 힘들기도 힘든 거지만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할 수 있다면 한번에 한국의 구조를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바꾸는 것도 좋겠지만 시간을 들여가면서 진보시키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는 일이지요. 빨리빨리 정신을 발휘할 때가 따로 있고 천천히 시간을 들이면서 집중해야할 때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확 변하지 않았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 뭐든지 시간을 두고 쌓아가야 이룰 수 있다는 가장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진리를 모르는 것일까요. 그리고 복지라던가 양극화 문제는 그 누구보다도 신경을 많이 쓴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 다른 정치가들이 다 그렇듯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굳이 비교를 하자면 제일 나아보이는데 비정상적일 정도로 까는 '모든 것이 다 노무현 탓이다'라는 여론이 만들어져 있는 것은 이상하다 못해 기괴하다고 할까요. 노무현이 친일파인 것도 아니고. 외교를 봐도 일본의 고이즈미에게는 당당히 할 말을 했고 미국과도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를 하고 협조를 했었지요, 일부 골 빈 사람들이 언론에게 현혹되어 주장하는 진보파는반미론이라던가 그런 것도 사실무근이고. 우리 입장에 안맞으면 할 말은 하는게 당연하지요 무조건 똥구멍을 핥아줘야 반미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고방식의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자라나면 태생이 어찌하면 그런 근성을 갖게 되었는데 놀라울뿐입니다. 결국 진보파가 그를 실패했다고 할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그러면 보수파는? 마찬가지입니다. 위의 통계자료가 보여주듯 박정희 대통령도 웃도는 결과를 내었지요 미래에 지장을 주는 일은 없이요. 이명박 대통령이 미래를 희생해서 당장 경제대통령이라는 자칭 직함을 만족시키려고 인위적으로 대운하를 통해 경제수치의 향상을 노리려고 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전쟁 후라는 것을 핑계로 댄다면 노무현은 IMF를 핑계로 댈 수 있지요. 오히려 IMF가 더 심합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것은 쌓아야 할 곳을 많이 제공해서 뭘 하더라도 성과가 두드러져 보이지만 노무현은 IMF로부터 회복시킨 것 이상의 일을 일구어 냈으니까요. 더구나 미국이나 일본에서 자금 유입도 없었고 순전히 실력으로 헤쳐나갔어야 했지요. 결국 노무현을 실패했다고 평가할만한 것은 친일파가 아니라서 실패했다는 한나라당 뿐입니다. 물론 그건 너무 적나라하고 우리가 공감하지 못하니까 다른 어처구니없는 이유들을 만들어서 대충대충 덧붙여놓고 '잃어버린 10년'이라는 표어까지 만들어서 이미지를 확고화하여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면서 미처 세세한 곳까지는 신경쓸 여력이 없는 대중에게 선전하며 선량한 대중을 악의적으로 이용한것 뿐이지요. 부끄러운 일은 그럼에도 욕 먹는 것은 그런 언론이나 악의적인 정치인들이 아니라 선량하고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시민이라는 겁니다. 냄비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면서요. 노무현이 딱 하나 실패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 선량한 시민들이 바쁜 와중에도 정치와 정당들 그리고 정치가들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도록 어떤 구조를 만들어내야 했었다는 것이고 조선일보 패거리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언론사를 만들어야 했었다는 겁니다. 한나라당이 지금까지 고의로 방치해온 이 구조에 미처 신경쓰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알바까지 고용해서 여론몰이를 하니 뽑을 사람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정확히 해석하자면 이런 뜻이 됩니다: 아는 사람이 없다. 정당들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고 그 소속 정치가들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보급했듯이 이것을 위하여 뭔가를 했어야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데 신경쓰지 못하고 전공 관련이 아니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주 무식한 경우는 진보파는 공산주의를 신봉한다라던가 김정일을 떠받든다라는 한나라당의 표어들에게 아무 생각 없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합니다. 미국을 예로 들자면 유명한 진보 대통령으로는 워싱턴 대통령, 링컨 대통령 그리고 루즈벨트 대통령이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극보수라고 볼 수 있고요. 바빠서 많이 신경 쓰지 못하기 때문에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평소 신문에서 떠들어대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어렴풋이 알고 신문사들이 기사들에게 주입하는 '분위기'로 '싫지만 한나라당과 이명박밖에 없다'라는 분위기를 사회 속에서 만들어내고 유지되는 겁니다. 그럼으로서 사상 최악의 투표율이라는 결과가 나온 거고요. 이게 바로 노무현의 실패입니다.

이제 컴플렉스가 정말로 있는지 볼까요? 이런 분들은 환경이라던가 주어진 조건이 1등이 아니라면 반드시 컴플렉스가 생기는 혈통인가 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없습니다. 자신들의 이익과 어긋나니까 컴플렉스, 집단적 컴플렉스, 속물본성, 촌놈 취향, 승부사적 우월감, 도덕적 우월감, 오만, 독선으로 치부해버리고 남들도 그렇게 생각해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또 그렇게 만들려는 것 뿐입니다. 자신에게 확고한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거기에 혹할지도 모르지만 확고한 자신이 있다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겠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말해서 그런 것은 없다고 봅니다. 마이너리티 컴플렉스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너리티라고 반드시 컴플렉스 느끼는 것은 아니지요. 저분들의 사고방식은 아주 독창적이라 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속물에 가까운 것은 본인이 아닐까요. 컴플렉스나 속물본성이나 오만과 독선에 그 누구보다도 친숙하기에 남에게서도 그런 것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오선화처럼 대필해주는 고스트 라이터처럼 누가 써준 각본을 읽어주는 고스트 스피커일까요.

P.S.
이명박 대통령 사진 하나는 멋지게 나왔군요. 쿠키뉴스는 마이너 언론사일텐데 벌써 조선일보 패거리에 가입한 걸까요 아니면 이번만 강요받은 걸까요.

이번에는 한나라당이 군사 구데타를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심한 수법을 썼습니다. 음모와 계략을 썼고 조중동과 연합뉴스 등의 한나라당 신문들을 이용해 왔습니다. 결국 전두환과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35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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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스퀘어에서의 1인 촛불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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