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 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한나라당은 정말로 국민을 위하려는 마음은 없고 위기를 모면하려는 잔머리로만 머리가 가득 차 있어서 그런지 30개월 이것 하나만 밀고 나갈것 같다. 일본은 소 한 마리 한 마리를 전부 다 검사하는 나라인데 이런 나라에서도 24개월짜리 소에서 광우병이 검출되었습니다.
한나라당아 제발 좀 20개월 미만만 수입해라. 유럽에서도 그렇게 먹고 미국에서도 그렇게 먹는다. 맥도널드가 쓰레기 고기를 쓴다고? 본사에서 아니라구 하더라. 어느 햄버거집에서 그런거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브랜드 회사에서 안 쓰는 것이 뭘 의미하는지 알겠냐? 너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일본도 20개월 미만만 먹는다. 탄핵되기 전에 이거 하나는 좀 제대로 해놔라.
노무현 대통령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 신문이라는 이름을 빌린 한나라당의 신문들과 싸워왔듯이 이명박 대통령은 지혜와 혈기가 가득찬 정의감에 불타는 청년들과 맞서 싸워야 할 겁니다. 친일파와 알바들에게 세뇌되어온 한나라당주의자들은 진보주의자, 중도주의자, 보수주의자 모두와 맞서 싸우고 눈을 떠야 합니다.
이 나라는 청년조차도 정의를 외치지 않을정도로 썩어버렸다고 하지요. 가장 혈기가 왕성하고 정신적으로 충만하며 지적 능력과 감성이
피크에 도달해 있어야 할 청년들조차 정의를 외치지 않는다면 그 나라는 밑바닥의 밑바닥으로 향하는 레일 위에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 청년들이 지금 정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 청년의 마음을 잊지 않은 사람들이 정의를
외치고 있습니다. 온라인 탄핵 서명이 126만을 채웠습니다. 한국이 온라인 강국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문 기사라던가
게임에만 시간을 쓰는 속 빈 강국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정말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반드시 참여하세요.
이 선비관은 21세기의 소박한 선비들을 길러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소박한 선비란 가난한 선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의 선비의 이상향을 바라보며 현실과 그리고 자신 스스로와 편의대로 어느정도 타협해가며 작은 선비의 모습을 이루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목적으로 아무나 글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방명록 하나뿐으로 나머지 글들은 로그인을 하셔야 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