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1. 세뇌 당한 한나라당파(?)
2. 자발적으로 한나라당을 돕겠다고 나선 친일파
3. 돈 먹은 알바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파라고는 시민 속에서밖에 없고 정치권에는 없음으로 보수파와 한나라당파라는 단어들을 구별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아 삶아먹어도 안되는 겁니까?"
이 문제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환히 보이는군요.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가설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말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까? 가설을 가지고 불안감만 조성하고 과학적인 근거는 내놓지 않고 우리나라 정부를 공격하고 우리나라 과학을 못 믿는다고 하면. 나같으면 10만분의 1이라면 그 10만분의 1이 내가 된다고 하더라도 먹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과학적인 근거들과 위험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을때는 어디 계시다가 이제 와서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근거 없는 말만 하면서 한나라당 공격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하는 겁니까. 진중권 선생님은 그 말을 들었는데도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해석하지를 못하고 멍하니 말을 음미하고 계시다가 잠시 후에야 헛웃음을 터트리시더군요. 도대체 개념은 어디로 간겁니까? 계속 가설이라는 말을 굉장히 강조하던데 분명한 현실인 일을 두고 뭐가 가설이라는 겁니까. 그 사람의 앞뒤 말을 들어보고 판단을 해본 결과 확률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군요. 자기 같으면 확률이 10만분의 1이라면 자기가 그 10만분의 1이 되더라도 먹겠다고 하던데 그렇게 정부에 대한 충성심이 투철하신 분이 어째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가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라는 말을 한 것일까요? 정말로 민족의 안위를 염려한다면 그렇게 개념이 없을 수가 없고 남들에게 10만분의 1의 확률로 죽으라고 말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이 아니라 정부 그러니까 한나라당을 걱정하는 거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보수파의 대표라고 착각하는 세뇌당한 일반인은 아닌것 같고 2번이나 3번이 아닐까 싶군요. 어렸을때 어떤 고기를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먹을 것이 없었던 그때와 지금이 같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과학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을 못 믿는 겁니다. 처음에는 보수파를 한나라당의 방패로 내세우더니 이제와서는 우리나라 과학을 한나라당의 방패로 내세우는 건가요? 그 분이 한 말과 아주 똑같은 말이 예전 어느 기사에 올라왔던 적이 있습니다.
"daum 돈 먹었나 왤케 광우병 반대 댓글이 많아 ? 서민들은 소고기 싸게 먹는게 좋거든? 요즘 촛불시위 싹 없어졌지 ㅋㅋ 그 이유가 뭔지 아냐 ? 조승희 사건 전에는 미군이 성추행 만 해도 반미 촛불 시위 난리였는데 조승희 사건 이후 미국이 한국 감싸주고 추모비까지 건립 해 주니까 싹 버로우 타더라 하여간 한국인들의 개같은 국민정신 ㅋㅋ ? 내가 미국산 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려서 죽으면 언론에 안 알릴거다 나 하나 희생해서 배고 픔 서민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거든 조류독감(AI) 나돈다고 닭먹지 말자고 하는 사람은 없으면서 소고기는 왤케 반대해? 이상하 지 않냐 ? 너네들 뇌구조를 잘 들여다봐라 이런 반미 빨갱이 분자들아 자기가 빨갱이인지도 모르지 ?
왜 이렇게 미국에 열등감 느낍니까 열등 한국인님들. 어차피 인간은 한 번 죽습니다. 오히려 길 가다 차에 치여 죽을 확률이 훨씬 높죠. 그렇다고 매일 차를 보면 불안해 합니까?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미국산 소고기 마음껏 드세요. 님들은 뇌가 무슨 붕어입니까? 한국산 닭보다 미국산 소고기가 훨씬 안전합니다. 하여간 반미 빨갱이들이란."
확률이 10만분의 1이나 로또에 맞은 사람이 돈 찾으러 가다가 벼락 맞고 죽는다는 근거 없는 확률이 어떻게 나왔는지도 궁금하지만 1000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쳐도 10만분의 1이라면 한 끼 먹을 때마다 5000만 인구 중 500명씩 사망한다는 계산이 되는군요. 물론 고기 자체를 먹기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한우를 먹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그런 것들을 무시한 단순계산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요?

광우병 확률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미친 소와 이명박 정부의 10가지 특성
1. 세뇌 당한 한나라당파(?)
2. 자발적으로 한나라당을 돕겠다고 나선 친일파
3. 돈 먹은 알바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보수파라고는 시민 속에서밖에 없고 정치권에는 없음으로 보수파와 한나라당파라는 단어들을 구별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아 삶아먹어도 안되는 겁니까?"
이 문제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환히 보이는군요.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가설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말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까? 가설을 가지고 불안감만 조성하고 과학적인 근거는 내놓지 않고 우리나라 정부를 공격하고 우리나라 과학을 못 믿는다고 하면. 나같으면 10만분의 1이라면 그 10만분의 1이 내가 된다고 하더라도 먹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과학적인 근거들과 위험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을때는 어디 계시다가 이제 와서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 근거 없는 말만 하면서 한나라당 공격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하는 겁니까. 진중권 선생님은 그 말을 들었는데도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해석하지를 못하고 멍하니 말을 음미하고 계시다가 잠시 후에야 헛웃음을 터트리시더군요. 도대체 개념은 어디로 간겁니까? 계속 가설이라는 말을 굉장히 강조하던데 분명한 현실인 일을 두고 뭐가 가설이라는 겁니까. 그 사람의 앞뒤 말을 들어보고 판단을 해본 결과 확률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군요. 자기 같으면 확률이 10만분의 1이라면 자기가 그 10만분의 1이 되더라도 먹겠다고 하던데 그렇게 정부에 대한 충성심이 투철하신 분이 어째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가 "삶아 먹으면 괜찮은 것 아닙니까?"라는 말을 한 것일까요? 정말로 민족의 안위를 염려한다면 그렇게 개념이 없을 수가 없고 남들에게 10만분의 1의 확률로 죽으라고 말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이 아니라 정부 그러니까 한나라당을 걱정하는 거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보수파의 대표라고 착각하는 세뇌당한 일반인은 아닌것 같고 2번이나 3번이 아닐까 싶군요. 어렸을때 어떤 고기를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먹을 것이 없었던 그때와 지금이 같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과학을 못 믿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을 못 믿는 겁니다. 처음에는 보수파를 한나라당의 방패로 내세우더니 이제와서는 우리나라 과학을 한나라당의 방패로 내세우는 건가요? 그 분이 한 말과 아주 똑같은 말이 예전 어느 기사에 올라왔던 적이 있습니다.
"daum 돈 먹었나 왤케 광우병 반대 댓글이 많아 ? 서민들은 소고기 싸게 먹는게 좋거든? 요즘 촛불시위 싹 없어졌지 ㅋㅋ 그 이유가 뭔지 아냐 ? 조승희 사건 전에는 미군이 성추행 만 해도 반미 촛불 시위 난리였는데 조승희 사건 이후 미국이 한국 감싸주고 추모비까지 건립 해 주니까 싹 버로우 타더라 하여간 한국인들의 개같은 국민정신 ㅋㅋ ? 내가 미국산 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려서 죽으면 언론에 안 알릴거다 나 하나 희생해서 배고 픔 서민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거든 조류독감(AI) 나돈다고 닭먹지 말자고 하는 사람은 없으면서 소고기는 왤케 반대해? 이상하 지 않냐 ? 너네들 뇌구조를 잘 들여다봐라 이런 반미 빨갱이 분자들아 자기가 빨갱이인지도 모르지 ?
왜 이렇게 미국에 열등감 느낍니까 열등 한국인님들. 어차피 인간은 한 번 죽습니다. 오히려 길 가다 차에 치여 죽을 확률이 훨씬 높죠. 그렇다고 매일 차를 보면 불안해 합니까?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미국산 소고기 마음껏 드세요. 님들은 뇌가 무슨 붕어입니까? 한국산 닭보다 미국산 소고기가 훨씬 안전합니다. 하여간 반미 빨갱이들이란."
확률이 10만분의 1이나 로또에 맞은 사람이 돈 찾으러 가다가 벼락 맞고 죽는다는 근거 없는 확률이 어떻게 나왔는지도 궁금하지만 1000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쳐도 10만분의 1이라면 한 끼 먹을 때마다 5000만 인구 중 500명씩 사망한다는 계산이 되는군요. 물론 고기 자체를 먹기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한우를 먹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그런 것들을 무시한 단순계산입니다.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요?
광우병 확률에 관한 프리젠테이션
미친 소와 이명박 정부의 10가지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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