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미사여구로도 김연세 기자님의 용기와 숭고함을 표현할 수 없을테니 짧게 하겠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은 보호되어야 하고 정의는 높게 받들어져야 하며 청년들은 용기를 갖고 정의를 받들어야 합니다.
이 후에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지난 8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연세 기자님에게 출입정지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청와대 출입기자입니다. 아이들 지켜주세요.
진정한 한국인 김연세 기자 징계를 풀어달라
한나라당 신문들의 정체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서명 부탁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에 퍼날라 주세요. 우리가 아니면 김연세 기자님을 한나라당에게서 지킬 사람이 없습니다.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 해야된다느니 한미동맹을 위해 20개월 이상의 위험한 쇠고기들을 수입해야 한다느니 헛소리 하는 알바들도 있지만 친일파 따위에 절대복종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친일을 두둔하는 같은 친일파나 세뇌당한 한나라당파뿐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한미동맹은 깨진 적이 없습니다. 노무현 정권때는 대등한 입장에서 동맹을 원했다는 것만이 다를뿐이지 한미동맹은 깨진 적도 없고 노예가 상전 모시듯 하는 것은 동맹이라고 안합니다 속국이라고 하지.
이 후에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지난 8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연세 기자님에게 출입정지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청와대 출입기자입니다. 아이들 지켜주세요.
진정한 한국인 김연세 기자 징계를 풀어달라
한나라당 신문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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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 해야된다느니 한미동맹을 위해 20개월 이상의 위험한 쇠고기들을 수입해야 한다느니 헛소리 하는 알바들도 있지만 친일파 따위에 절대복종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친일을 두둔하는 같은 친일파나 세뇌당한 한나라당파뿐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한미동맹은 깨진 적이 없습니다. 노무현 정권때는 대등한 입장에서 동맹을 원했다는 것만이 다를뿐이지 한미동맹은 깨진 적도 없고 노예가 상전 모시듯 하는 것은 동맹이라고 안합니다 속국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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