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조중동이 한때 잘못한 것도 있지만 국가발전에 이바지한게 수백배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딱 친일파 논리이고 이런건 자위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중동 아니었어도 신문사 하겠다고 할 사람 많았습니다. 그런 자리를 가져가놓고는 이제와서 잘했다고 칭찬해달라? 고대에 왕위를 찬탈하고서는 왕노릇 했으니까 칭찬해달라고 하는 간신 매국노 모략배들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 '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다'라고밖에 해줄 수 없군요. 그러고보니 이명박도 비슷한 말을 했었지요. 역시 이놈들은 생각하는 수준이 똑같은 놈들입니다. 확 그냥 한국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요. 다른 사람이 올라갔을 자리에 앉아서 자리 깔아뭉개고 뭉기적 거리다가 헛소리 망발하지 말고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쫓겨난 동아일보 기자들이 한겨레를 만든 것을 저놈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각할까요?
위에서 설명한대로 국가발전에 이바지라는 말은 말도 안된다는 헛소리이지만 이놈들이 중간이라도 가긴 했나요? 아니잖아요? 친일파 만세 일본제국 만세 하는 놈들 아닙니까? 언론 날조와 여론 조작만 일삼는 놈들 아닙니까? 국가발전에 이바지? 조중동 아니면 언론 하겠나고 나설 사람 없었는줄 아십니까? 그렇게 주장한다면 날조지요. 한나라당 특기네요.
사족으로 절대선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선이라는 말은 스스로 자기가 악이라는 것을 알고 거기에 열등감이 있는 사람들이 자위용으로 만들어내었고 쓰는 말인거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이 절대선 맞습니다.
이제는 또 정치적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정치적이라는 말을 구체적으로 정의해보라고 묻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단체가 만들어졌을때 그게 '정치적'이었나요?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할때 찬성한 사람들과 반대한 사람들은 모두 '정치적'이었나요? 아무렇게나 갖다붙이고는 논리비틀기로 앞과 뒤가 적당히 맞아보이게 만들어서 사실인 것처럼 날조하는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이고 그런 의도는 없지만 날카롭게 생각할 수 없는 사람들이 헛다리 짚는 것도 문제이지만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다가 넘어가는 사람들도 쥐꼬리만큼은 문제입니다.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음식업중앙회라는 곳에서 반촛불 시위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조사를 해보니까 거기 회장이 한나라당 중앙위원이라고 합니다. 2005년에 경제를 살리라면서 여의도에서 시위를 한 적도 있다는데 얼마 전에 고엽제전우회 노인분들께 국가유공자 자격을 주고 안 나오면 불이익이 있을 거라면서 억지로 끌어냈다는 기사가 생각났습니다.
노무현 목을 졸라, 대외 국가신인도를 떨어뜨리자고 주장해놓고는 그게 공식적인 말이 아니라 사적인 말을 불법적으로 녹음했기 때문에 해명하지 않아도 되고 노약자와 여자는 들키지 않게 패고 선배들은 안 들키게 도와주라고 시키고 촛불집회를 방해하기 위해서 북파공작원회장을 납치해서 서울광장에서 위령식을 거행하게 시키는 분들이니 뭐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천주교 신부님들이 촛불을 남쪽으로 이끄고 계십니다. 불교 스님들과 개독교에서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백악관 바로 앞에서 뭘 해도 묵인해주지만 21세기 조선총독부 한나라당은 군대를 동원하자고 난리를 치니 차라리 남쪽으로 가는 곳이 좋습니다. 사실 한나라당 탄핵을 외치던 것은 어느정도 기대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공훈이라고 지껄이는 친일파들을 청소하고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면서 건강한 보수파로 탈바꿈을 하기를 어느정도 기대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포기합니다. 한나라당은 구제불능입니다. 21세기 조선총독부.
사족을 달자면 어마어마한 스크린샷 하나를 구했습니다.
진정한 보수 애국자라. 거창한 이름 챙기는건 굉장히 좋아하는데 진정한 보수파가 아니라 그냥 한나라당파이네요.
이명박 대통령이 베이징에서 연설을 했는데 만약에 중국인과 결혼을 했으면 중국대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실없는 농담이지만 그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우리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렸을때 한국으로 이민을 왔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이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착각이었습니다. 한국인과 결혼하지 않고 일본인과 결혼했으면 일본 수상이 되기 위해서 노력했겠지요. 이번에 우리가 똥을 밟아도 아주 단단히 잘못 밟았습니다.
이제는 웃기는 사람들을 블로그 댓글에서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나라의 아버지며 아버지가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아버지를 나무라면 안되고 이명박 대통령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뿐이며 다른 것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논리비틀기 수준에도 못 들어가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로그인 하지 않은 익명의 아무나가 댓글을 쓸 수 있게 하시는 블로거 분들에게 리플러로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것을 인정할줄 아는 것이 민주주의인 것은 맞는데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을 다른 것이라고 우기는게 민주주의는 아니지요. 어이가 없어졌습니다.
나타난 리플러 중 또 어떤 사람은 경향신문과 한겨레가 한나라당 신문들과 같은 수준이라고 주장하며 예전 서해교전때 북한에게 우리가 먼저 사과를 하자고 기사를 썼었던 예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친미 친일 얘기하는것은 지겹다면서 빨갱이 얘기를 하더군요. 이래서 친일파라는 착한 단어를 쓰면 안 되는 겁니다. 매국노라고 불러야지요. 친일매국노라고 불러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친북이라 함은 북한에 호감을 갖고 동정심을 갖는다는 말에 불과하고 친일파는 우리가 항상 쓰는 의미로서의 그 친일파 즉 매국노들을 말하는 겁니다. 단어 형태는 같지만 그 의미는 완전히 틀립니다. 왠지 그런 똑같은 형태의 단어를 쓰게 된 것일 뿐입니다. 친일파 얘기를 들으면 웃음이 나온다면서 진보파가 빨갱이 소리 듣는 것만큼이나 우습다고 하는데 진보파가 공산주의를 지지한다는 것은 거짓말이지만 우리나라 정치판에는 진정한 보수파는 없고 보수파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들이 친일파 또는 친일파의 손아귀에서 권력을 탐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거짓말도 날조도 아닌 사실이며 이제는 뉴라이트라는 단체가 한나라당의 그 실체로서 등장하기까지 했는데 그렇게 부정하는 것은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친일파의 공적이라는 헛소리가 없었으면 매국노 재산 반납법 반대와 과거사 진장 위원회 폐지 추진만 없었으면 친일파의 후손이든 아니든 누가 친일파라고 부를까. 그러면 왜 친일파의 공적이라는 헛소리를 하는 거지요? 왜 매국노 재산 회수법으로 부정하게 매국노들이 가져간 재산만큼만 정당하게 되찾는 것을 반대하는 거지요? 을사5적의 후손들이 재판으로 친일이라고 쓰고 매국이라고 읽는다의 대가로 축적해온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쫓아내고 전부 차지하고 친일의 대가로 얻은 재물로 투기를 하는 것이 선으로 보인다면 대화는 처음부터 성립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에서 나가주세요. 숨 쉬지 마세요. 공기가 더러워집니다. 우리나라 산에 오르지 마세요. 정기가 더럽혀집니다. 물을 마시지 마세요. 수질이 더러워집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북한도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으로서의 대통령은 없고 북과 남에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쓰는 주지사만 2명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매국노들에게야 당연히 다를 것이 없겠지만 북한도 우리나라이고 북한인들은 우리나라 사람인데 북한에 단지 호감을 갖는 사람들이 매국노라고? 그리고 모든 진보파가 북한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친일파처럼 북한에 나라를 갖다바치는 일은 절대로 안 합니다. 매국노라는 단어를 알지 못하던가 논리비틀기가 너무 과했습니다.
찔리는 것이 있으니까 이제는 별 희안한 말까지 합니다. 촛불시위가 절대선이라고 생각하지 말랍니다. 절대선 맞습니다. 옳고 그름 그리고 정의와 악의 정의에 대해서 모호하고 교묘하게 비틀고 떠드는게 꼭 예전에 고구려는 중국 역사이기도 하고 이것은 다른 역사관일뿐이며 한국은 감히 이것을 질문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던 대상은 일본이 아니었지만 신종 친일파가 떠올랐습니다. 찔리는게 있고 자신이 없고 정당하지 못하니까 그런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 단순한 것은 단순하게 봐야 옳으며 일부러 복잡하게 보는 것은 본질을 놓치게 됩니다. 감정이나 이런 단순한 개념들은 단순하게 봐야 합니다. 철학을 공부한다면 물론 더욱 깊게 공부할 수 있고 발달과정이나 또다른 의미 등에 대해서 고찰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것들이 일반적 정의나 개념에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런 방식으로 고찰한다면 단 하나의 사과는 지구이기도 합니다만 또한 사과는 단지 사과일 뿐이거든요. 헛소리 까면서 논리비틀기와 억지에 논리에 약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이 대충 넘어가주기를 바라는 거지요.
우리나라에는 단 한 명도 없지만 공산주의자가 있다고 해도 그런 사람은 갖고 있는 철학은 다르지만 우리 민족을 생각하고 우리 나라를 생각한다는 점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친일파랑 동급으로 취급되는 것조차 말도 안 됩니다. 친일파는 매국이지만 공산주의자들은 앞장서서 일본과 함께 싸워왔던 사람들입니다. 친일판은 그나마도 못한 존재라는 건데 그 누군가들에게는 똑같이 보이고 똑같이 생각되나 봅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중도파인데 중도파든 진보파든 공산주의는 다들 반대합니다. 진보주의를 공산주의랑 관계지으려는 것은 날조일 뿐이지만 친일파는 날조가 아니지요. 있잖아요. 존재하잖아요. 진정한 보수파는 중도파와 진보파로 쫓아내고는 한나라당파라는 이름 대신에 보수파라고 스스로를 부르고 있잖습니까.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을 위해서 나서는 MBC와 KBS, 경향신문, 한겨레 이 언론들이 지금 한나라당파 친일파들에게서 한국의 사방을 지키는 수호신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이들도 소위 좌빨정권 10년동안 지금의 조중동처럼 관보 역활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만약 본인이 정말로 이들이 관보 역활을 했다고 느꼈었다면 그것은 정부의 방향이 시민들의 방향과 크게 틀리지 않았으며 옳았으니까 그렇습니다.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물타기도 하고 논리비틀기도 열심히들 하시는데 촛불은 그 누가 뭐라고 말하든 더 빛이 날 겁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한나라당은 탄핵하고 조중동은 폐간하고 친일청산을 끝마쳐서 보수파라는 이름을 훔쳐쓰는 것들 대신에 진정한 보수파를 이 땅에 만들어 봅시다!
진정한 보수파가 정치판에는 없는 이 땅이 그렇게 변한다면 그 다음에는 행복한 고민만 남게 되겠지요. 진보파든 진정한 보수파든 중도파든 그 누가 되어도 진정으로 국민과 민족을 생각할 것이며 이 나라는 발전할 것입니다.
아무튼 리플러 분들! 티스토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족을 달자면 한나라당이 소위 '사이드카'라는 인터넷 통제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나라당에서 만든 이 연합뉴스라는 언론사가 쓴 기사를 그들이 쓴 단어들을 그대로 써서 요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인터넷 여론 흐름에 신속 대응하기 위하여 주식 시장에서 가격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질때 '충격(?)'을 '완화(?)'하는 것처럼 조기진압에 실패했다는 반성에 따라 부각되는 이슈들을 선별하고 조기진압을 하기 한다.
좋다는 사람도 하나 있더군요. 바보 눈에는 바보밖에 안 보인다지만 정말 바보일지 아니면......
개같이 말했지만 간단하게 말해서 합법적으로 알바를 질적으로 양적으로 늘리겠다는 말로 정승처럼 알아들으면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로 가겠다 이겁니다. 뭐라고요? 북한 같은 공산주의는 아니라고요?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종류가 수천가지 되는 것처럼 공산주의 종류도 수천가지가 있으며 중국같이 자본주의 국가지만 공산주의 국가인 곳도 있습니다.
사족이지만 저거 좀 이상합니다. 5분 전까지만 해도 최신추천 의견 첫번째는 굉장히 비난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 80여개의 추천과 함께 좋은 정책인데 왜 나쁘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베스트가 너무 자주 바뀌고 있어요. 그렇다고 추천수가 더 많아진 것은 아닌데요.
트랙백 겁니다. 이념 전쟁은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이념전쟁을 연출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촛불은 진보파의 전유물이 아니라 중도파도 참여하고 있으며 진정한 보수파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당들도 참여하고 있지만 결코 주도는 하지 않고 뒤에서만 지지하고 있는데 이 정당들 중에 한나라당파가 없을 뿐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판에는 진정한 보수파는 없고 진보파와 중도파와 소위 보수파라는 이름을 쓰는 한나라당의 손아귀에 있는 한나라당파가 있는데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은 진정한 보수파가 아니라 보수파라는 이름을 훔쳐서 쓰고 있는 친일파뿐입니다. 한나라당 신문들과 한나라당이 보수와 진보의 전쟁이라던가 보수 단체들과 충돌이 있다던가라는 표현들을 쓰는 이유는 좌파 빨갱이나 잃어버린 10년과 똑같은 날조 프로파간다로 한나라당이 직접 나서지 않고 소위 보수파 뒤에 숨기 위해서입니다. 정확한 표현을 쓰면 각 종류의 이념을 가진 시민들과 한나라당파의 싸움이지만 이 표현을 피하기 위해서 억지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으로 연출하려는 것입니다. 그게 너무 티나니까 진보라는 말은 넣지 않고 대신 보수 단체와 마찰이 일어났다거나 보수 단체와 충돌했다고 하기도 하지요, 촛불 시위대는 전부 다 진보파라는 거짓말을 암시하면서요. 진보파가 공산주의파 소위 빨갱이라는 말도 거짓말이고 촛불시위가 진보파의 전유물이라는 것도 거짓말이지만 한나라당 신문들은 시민과 한나라당파와의 싸움이라는 표현을 피하기 위해서 억지로라도 그렇게 몰고 갈 필요가 있는 겁니다. 진보파가 어쨌느니 떠드는 것들은 전부 그쪽 패거리입니다. 시민들은 진보파이기도 하고 중도파이기도 하며 진정한 보수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념전쟁이 왠말이냐고 휘말려주는 것은 자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수꼴통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들의 수작에 휘말려주는 것입니다. 친일파나 한나라당파라는 표현을 써서 진정한 보수파는 우리의 적이 아니고 우리의 적은 현재의 한나라당 뿐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진정한 보수파와의 전쟁이 아니라 친일파와의 전쟁이고 한나라당파와의 전쟁이지 이념전쟁 연출은 한나라당이 쌓아놓은 또 하나의 명박산성입니다.
저는 중도파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정치가는 문국현 선생님이고 진중권 선생님이 계신 진보신당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이 약간의 개선을 거친다면 그들이 탄핵당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반의 반에 해당하는 의원들이 친일파의 후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들 중 한국에 진정으로 귀화한 한국인들은 상관 없지만 자기 조상들을 옹호하고 정당화 하려는 친일파들은 전부 내처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친일파가 아닙니다. 그런데 친일파의 공적을 인정해주자니 뭐하니 하는 헛소리를 하게 된 것은 그의 본심이 아니라 한나라당이 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뒤로 쏙 빠지고 이명박 대통령만 덤터기를 쓴 것이지요. 대운하니 민영화니 하는 것들도 본인의 생각도 어느정도는 들어가 있겠지만 대부분이 한나라당이 시킨 것으로 봐야 합니다. 10년동안 대운하를 연구했다고 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에게 무슨 인력이 있어서 연구를 시킵니까? 대운하를 오랜 세월동안 연구해왔다는 말이 거짓말이거나 한나라당이 한 거지요. 친일파 옹호를 집어치우고 한나라당에서 친일파들을 깨끗하게 잘라내고 의료보험을 포함하여 각종 민영화들을 그만두고 언론조작을 멈추고 대운하를 그만둔다면 지금이라도 한나라당을 지지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이념 같은 것은 이번 일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진정한 보수파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파를 배척하는 겁니다. 그리고 예전에 KBS도 친일파였다고 물타기를 하는 뉴라이트 소속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예전에 친일파였으니까 어쨌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KBS를 때찌라도 해줄까요? 지금의 KBS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한우도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호주소가 아니라 미국소를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허황되게 들립니다. 원희룡 같은 분이라면 저는 불만이 없습니다. 그렇게 약간의 개선만 한다면 한나라당이라도 저는 불만이 없습니다. 친일파만 내쫓으라고 말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원래는 친일파가 아니었지만 자의적으로 했던 시켜서 했던 지금은매국노 친일파로 변절한 것 같으니 그분도 한나라당에서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친일파가 아니었더라도 국민에 대한 자세가 그따위인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있는 것은 절대로 거부합니다. 그나마 저 같은 사람이라도 이름 뒤에 꼬박꼬박 대통령이라고 붙여주고 있을 때 물러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사족을 달자면 지금 미국 쇠고기는 계속 30개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것은 정보와 연구의 부족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이 한 실수 중 하나입니다. 30개월이 아니라 20개월 미만의 쇠고기만 수입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모든 소들을 하나하나 검사를 하는데 24개월 가량의 쇠고기에서도 광우병이 검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설에 의하면 뉴욕타임즈는 반미주의자에 빨갱이에 사탄의 무리라고 합니다. 한나라당은 부디 미국까지 원정을 가셔서 그 반미주의자에 빨갱이인 사탄의 무리들을 무찌르시고 영광스럽게 귀환하지는 마시고 미국에서 쭉 눌러 사시기 바랍니다.
감상이라는 게 아주 짧고 간결하게 들더군요. 뉴라이트도 친일파 맞지요? 새삼스럽게 의식하게 됐습니다. 한나라당이랑 아주 잘 어울리네요. 친일파들의 전형적인 진보주의는 공산주의다라는 거짓말에다가 맥도널드에서는 30개월 이상의 미국 쇠고기를 쓴다는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하는 것에서부터 한나라당이랑 똑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이 똑똑히 보이네요. 한국 맥도널드에서는 호주산 쇠고기를 쓰고 미국 본국에서도 30개월 이상은 절대로 안 쓴다고 합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거짓말에 날조에 변명에 오해라고 하고 아직까지 조중동이라는 한나라당 신문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잔머리에 잔재주로 민족을 농락하려고만 하고 있으니 우습기만 합니다. 한나라당 뉴라이트랑 결혼식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양쪽 다 가입하신 분은 어쩌시나? 혼자서 신랑 신부 다 해야겠네요.
최근 인터넷에서 촛불시위를 지지하는 척 하면서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김대중과 노무현도 한 것이 없다라는 거짓말을 반드시 넣는 분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민주당도 어떻고 어느당이 어떻고를 반드시 넣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우리들의 입장은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다입니다. 지금 신경쓰이는 것은 한나라당뿐이고 한나라당만 탄핵 당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 뒷처리는 그 어느 누가 해도 좋습니다. 진보파가 아닌 중도파인 저로서는 문국현 선생님이 뒤를 이어주시는 것을 지지합니다만 한나라당만 아니라면 그 어느 누구라도 상관 없습니다. 실제로 거기까지 갈 정도면 다들 공부 할 만큼 하시고 경력 쌓을만큼 쌓으신 분들이거든요. 한나라당처럼 뻔뻔한 거짓말쟁이 친일파들도 없고요. 친일파의 후손이라도 뉘우치고 참외하시고 당당하게 그 대가를 치루기로 결정하신 분들 뿐입니다. 친일파의 후손이라고 친일파라는 법은 없지요. 조상들이 부당하게 얻은 재물만 정당하게 돌려줄 뿐입니다. 그러니까 전혀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노무현 선생님이 어떻고 김대중 선생님이 어떻고 진보파가 어떻고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일부러 같은 편인 척하면서 계속 그분들을 한나라당이랑 똑같게 보이게 하실 필요 없습니다. 불가능해요. 그 어떤 짓을 해도 한나라당이랑 똑같이 보게 되지는 않을 거니까요.
한나라당이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 교역을 금지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SRM) 부위를 수입을 허용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그동안 소위 '과학적 근거를 가진 국제수역사무국의 기준'에 따라 쇠고기 협상을 했다고 공공연히 말해왔지만 이것으로 거짓말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최하의 최하 안전 기준이라는 OIE 기준에조차 미치지 않는 수준입니다. OIE 기준은 절대 안전선이 아니라 '이 이상 넘어가면 절대로 안된다'는 미니멈 최하의 마지노선인데 그것조차도 확보하지 않은 겁니다. 이건 못한게 아니라 안 한거라고 보이는군요. 일본에서는 살코기에서도 광우병이 발견된다는 연구결과가 이미 나와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20개월 미만의 미국 쇠고기만 받아들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한나라당 정말 일본 정부에게서 배우세요. 하다못해 노무현 대통령께 정권을 돌려주던가 한나라당 신문들을(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폐간하고 이번에야말로 정정당당하게 대선과 총선을 다시 치루는 것도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OIE의 기준으로는 광우병 원인물질이 축적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교역 금지 품목으로 규정된 부위는 30개월 이상 소의 경우 편도, 회장원위부, 뇌, 눈, 척수, 머리뼈, 등배 신경절 및 척주 등 일곱 가지인데 소의 등뼈와 그에 일부 딸린 뼈까지 포함하는 척주 전체가 OIE 기준으로조차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로 분류돼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다 좋다고 하지요. 20개월 미만의 안전한 고기만 먹는 미국에조차 위험해서 식용으로 쓰이는 것이 금지된 폐기처분 되어야 할 부위까지 자유롭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