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대한 일은 다 알고 계실 겁니다. 통보 못받은 척 하면서 잡아떼고 있는 우리 대통령 말입니다. 일본에게는 본심을 털어놓더군요. 조중동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에 있는 한나라당 신문들과 한나라당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신문들이 이명박 대통령 일본에게 강하게 유감 표명이라고 쓰고 있었을때 일본 신문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직도 한나라당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이 기회에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친일파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처신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던 분도 있었지만 설마 한나라당이 과거사 진상 위원회 부서를 망가뜨리고 친일파 재산 회수법을 폐지하고 친일파 만세를 불렀다는거 모르고 있는 겁니까? 단지 일본에서 태어났다는것 하나로 친일파 취급 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달려다오. (더이상 탄핵을 반대할 핑계가 없다. 나중에 한국인들을 카미카제에 자진해서 탈 정도로 세뇌시켜서 일본제국 만세를 부르게 만든 다음에 추진 해줬으면 좋겠다.)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음식업중앙회라는 곳에서 반촛불 시위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조사를 해보니까 거기 회장이 한나라당 중앙위원이라고 합니다. 2005년에 경제를 살리라면서 여의도에서 시위를 한 적도 있다는데 얼마 전에 고엽제전우회 노인분들께 국가유공자 자격을 주고 안 나오면 불이익이 있을 거라면서 억지로 끌어냈다는 기사가 생각났습니다.
노무현 목을 졸라, 대외 국가신인도를 떨어뜨리자고 주장해놓고는 그게 공식적인 말이 아니라 사적인 말을 불법적으로 녹음했기 때문에 해명하지 않아도 되고 노약자와 여자는 들키지 않게 패고 선배들은 안 들키게 도와주라고 시키고 촛불집회를 방해하기 위해서 북파공작원회장을 납치해서 서울광장에서 위령식을 거행하게 시키는 분들이니 뭐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천주교 신부님들이 촛불을 남쪽으로 이끄고 계십니다. 불교 스님들과 개독교에서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는 백악관 바로 앞에서 뭘 해도 묵인해주지만 21세기 조선총독부 한나라당은 군대를 동원하자고 난리를 치니 차라리 남쪽으로 가는 곳이 좋습니다. 사실 한나라당 탄핵을 외치던 것은 어느정도 기대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공훈이라고 지껄이는 친일파들을 청소하고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면서 건강한 보수파로 탈바꿈을 하기를 어느정도 기대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포기합니다. 한나라당은 구제불능입니다. 21세기 조선총독부.
사족을 달자면 어마어마한 스크린샷 하나를 구했습니다.
진정한 보수 애국자라. 거창한 이름 챙기는건 굉장히 좋아하는데 진정한 보수파가 아니라 그냥 한나라당파이네요.
이명박 대통령이 베이징에서 연설을 했는데 만약에 중국인과 결혼을 했으면 중국대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실없는 농담이지만 그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우리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렸을때 한국으로 이민을 왔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이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착각이었습니다. 한국인과 결혼하지 않고 일본인과 결혼했으면 일본 수상이 되기 위해서 노력했겠지요. 이번에 우리가 똥을 밟아도 아주 단단히 잘못 밟았습니다.
이제는 웃기는 사람들을 블로그 댓글에서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나라의 아버지며 아버지가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아버지를 나무라면 안되고 이명박 대통령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뿐이며 다른 것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논리비틀기 수준에도 못 들어가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로그인 하지 않은 익명의 아무나가 댓글을 쓸 수 있게 하시는 블로거 분들에게 리플러로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것을 인정할줄 아는 것이 민주주의인 것은 맞는데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을 다른 것이라고 우기는게 민주주의는 아니지요. 어이가 없어졌습니다.
나타난 리플러 중 또 어떤 사람은 경향신문과 한겨레가 한나라당 신문들과 같은 수준이라고 주장하며 예전 서해교전때 북한에게 우리가 먼저 사과를 하자고 기사를 썼었던 예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친미 친일 얘기하는것은 지겹다면서 빨갱이 얘기를 하더군요. 이래서 친일파라는 착한 단어를 쓰면 안 되는 겁니다. 매국노라고 불러야지요. 친일매국노라고 불러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친북이라 함은 북한에 호감을 갖고 동정심을 갖는다는 말에 불과하고 친일파는 우리가 항상 쓰는 의미로서의 그 친일파 즉 매국노들을 말하는 겁니다. 단어 형태는 같지만 그 의미는 완전히 틀립니다. 왠지 그런 똑같은 형태의 단어를 쓰게 된 것일 뿐입니다. 친일파 얘기를 들으면 웃음이 나온다면서 진보파가 빨갱이 소리 듣는 것만큼이나 우습다고 하는데 진보파가 공산주의를 지지한다는 것은 거짓말이지만 우리나라 정치판에는 진정한 보수파는 없고 보수파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들이 친일파 또는 친일파의 손아귀에서 권력을 탐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거짓말도 날조도 아닌 사실이며 이제는 뉴라이트라는 단체가 한나라당의 그 실체로서 등장하기까지 했는데 그렇게 부정하는 것은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친일파의 공적이라는 헛소리가 없었으면 매국노 재산 반납법 반대와 과거사 진장 위원회 폐지 추진만 없었으면 친일파의 후손이든 아니든 누가 친일파라고 부를까. 그러면 왜 친일파의 공적이라는 헛소리를 하는 거지요? 왜 매국노 재산 회수법으로 부정하게 매국노들이 가져간 재산만큼만 정당하게 되찾는 것을 반대하는 거지요? 을사5적의 후손들이 재판으로 친일이라고 쓰고 매국이라고 읽는다의 대가로 축적해온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쫓아내고 전부 차지하고 친일의 대가로 얻은 재물로 투기를 하는 것이 선으로 보인다면 대화는 처음부터 성립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에서 나가주세요. 숨 쉬지 마세요. 공기가 더러워집니다. 우리나라 산에 오르지 마세요. 정기가 더럽혀집니다. 물을 마시지 마세요. 수질이 더러워집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북한도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으로서의 대통령은 없고 북과 남에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쓰는 주지사만 2명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매국노들에게야 당연히 다를 것이 없겠지만 북한도 우리나라이고 북한인들은 우리나라 사람인데 북한에 단지 호감을 갖는 사람들이 매국노라고? 그리고 모든 진보파가 북한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다가 친일파처럼 북한에 나라를 갖다바치는 일은 절대로 안 합니다. 매국노라는 단어를 알지 못하던가 논리비틀기가 너무 과했습니다.
찔리는 것이 있으니까 이제는 별 희안한 말까지 합니다. 촛불시위가 절대선이라고 생각하지 말랍니다. 절대선 맞습니다. 옳고 그름 그리고 정의와 악의 정의에 대해서 모호하고 교묘하게 비틀고 떠드는게 꼭 예전에 고구려는 중국 역사이기도 하고 이것은 다른 역사관일뿐이며 한국은 감히 이것을 질문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던 대상은 일본이 아니었지만 신종 친일파가 떠올랐습니다. 찔리는게 있고 자신이 없고 정당하지 못하니까 그런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 단순한 것은 단순하게 봐야 옳으며 일부러 복잡하게 보는 것은 본질을 놓치게 됩니다. 감정이나 이런 단순한 개념들은 단순하게 봐야 합니다. 철학을 공부한다면 물론 더욱 깊게 공부할 수 있고 발달과정이나 또다른 의미 등에 대해서 고찰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것들이 일반적 정의나 개념에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그런 방식으로 고찰한다면 단 하나의 사과는 지구이기도 합니다만 또한 사과는 단지 사과일 뿐이거든요. 헛소리 까면서 논리비틀기와 억지에 논리에 약하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이 대충 넘어가주기를 바라는 거지요.
우리나라에는 단 한 명도 없지만 공산주의자가 있다고 해도 그런 사람은 갖고 있는 철학은 다르지만 우리 민족을 생각하고 우리 나라를 생각한다는 점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친일파랑 동급으로 취급되는 것조차 말도 안 됩니다. 친일파는 매국이지만 공산주의자들은 앞장서서 일본과 함께 싸워왔던 사람들입니다. 친일판은 그나마도 못한 존재라는 건데 그 누군가들에게는 똑같이 보이고 똑같이 생각되나 봅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중도파인데 중도파든 진보파든 공산주의는 다들 반대합니다. 진보주의를 공산주의랑 관계지으려는 것은 날조일 뿐이지만 친일파는 날조가 아니지요. 있잖아요. 존재하잖아요. 진정한 보수파는 중도파와 진보파로 쫓아내고는 한나라당파라는 이름 대신에 보수파라고 스스로를 부르고 있잖습니까.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을 위해서 나서는 MBC와 KBS, 경향신문, 한겨레 이 언론들이 지금 한나라당파 친일파들에게서 한국의 사방을 지키는 수호신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이들도 소위 좌빨정권 10년동안 지금의 조중동처럼 관보 역활을 했다고 주장하지만 만약 본인이 정말로 이들이 관보 역활을 했다고 느꼈었다면 그것은 정부의 방향이 시민들의 방향과 크게 틀리지 않았으며 옳았으니까 그렇습니다.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아니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물타기도 하고 논리비틀기도 열심히들 하시는데 촛불은 그 누가 뭐라고 말하든 더 빛이 날 겁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한나라당은 탄핵하고 조중동은 폐간하고 친일청산을 끝마쳐서 보수파라는 이름을 훔쳐쓰는 것들 대신에 진정한 보수파를 이 땅에 만들어 봅시다!
진정한 보수파가 정치판에는 없는 이 땅이 그렇게 변한다면 그 다음에는 행복한 고민만 남게 되겠지요. 진보파든 진정한 보수파든 중도파든 그 누가 되어도 진정으로 국민과 민족을 생각할 것이며 이 나라는 발전할 것입니다.
아무튼 리플러 분들! 티스토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족을 달자면 한나라당이 소위 '사이드카'라는 인터넷 통제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나라당에서 만든 이 연합뉴스라는 언론사가 쓴 기사를 그들이 쓴 단어들을 그대로 써서 요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인터넷 여론 흐름에 신속 대응하기 위하여 주식 시장에서 가격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질때 '충격(?)'을 '완화(?)'하는 것처럼 조기진압에 실패했다는 반성에 따라 부각되는 이슈들을 선별하고 조기진압을 하기 한다.
좋다는 사람도 하나 있더군요. 바보 눈에는 바보밖에 안 보인다지만 정말 바보일지 아니면......
개같이 말했지만 간단하게 말해서 합법적으로 알바를 질적으로 양적으로 늘리겠다는 말로 정승처럼 알아들으면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로 가겠다 이겁니다. 뭐라고요? 북한 같은 공산주의는 아니라고요? 자본주의나 민주주의 종류가 수천가지 되는 것처럼 공산주의 종류도 수천가지가 있으며 중국같이 자본주의 국가지만 공산주의 국가인 곳도 있습니다.
사족이지만 저거 좀 이상합니다. 5분 전까지만 해도 최신추천 의견 첫번째는 굉장히 비난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 80여개의 추천과 함께 좋은 정책인데 왜 나쁘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베스트가 너무 자주 바뀌고 있어요. 그렇다고 추천수가 더 많아진 것은 아닌데요.
트랙백 겁니다. 이념 전쟁은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이념전쟁을 연출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촛불은 진보파의 전유물이 아니라 중도파도 참여하고 있으며 진정한 보수파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당들도 참여하고 있지만 결코 주도는 하지 않고 뒤에서만 지지하고 있는데 이 정당들 중에 한나라당파가 없을 뿐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판에는 진정한 보수파는 없고 진보파와 중도파와 소위 보수파라는 이름을 쓰는 한나라당의 손아귀에 있는 한나라당파가 있는데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은 진정한 보수파가 아니라 보수파라는 이름을 훔쳐서 쓰고 있는 친일파뿐입니다. 한나라당 신문들과 한나라당이 보수와 진보의 전쟁이라던가 보수 단체들과 충돌이 있다던가라는 표현들을 쓰는 이유는 좌파 빨갱이나 잃어버린 10년과 똑같은 날조 프로파간다로 한나라당이 직접 나서지 않고 소위 보수파 뒤에 숨기 위해서입니다. 정확한 표현을 쓰면 각 종류의 이념을 가진 시민들과 한나라당파의 싸움이지만 이 표현을 피하기 위해서 억지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으로 연출하려는 것입니다. 그게 너무 티나니까 진보라는 말은 넣지 않고 대신 보수 단체와 마찰이 일어났다거나 보수 단체와 충돌했다고 하기도 하지요, 촛불 시위대는 전부 다 진보파라는 거짓말을 암시하면서요. 진보파가 공산주의파 소위 빨갱이라는 말도 거짓말이고 촛불시위가 진보파의 전유물이라는 것도 거짓말이지만 한나라당 신문들은 시민과 한나라당파와의 싸움이라는 표현을 피하기 위해서 억지로라도 그렇게 몰고 갈 필요가 있는 겁니다. 진보파가 어쨌느니 떠드는 것들은 전부 그쪽 패거리입니다. 시민들은 진보파이기도 하고 중도파이기도 하며 진정한 보수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념전쟁이 왠말이냐고 휘말려주는 것은 자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수꼴통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들의 수작에 휘말려주는 것입니다. 친일파나 한나라당파라는 표현을 써서 진정한 보수파는 우리의 적이 아니고 우리의 적은 현재의 한나라당 뿐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진정한 보수파와의 전쟁이 아니라 친일파와의 전쟁이고 한나라당파와의 전쟁이지 이념전쟁 연출은 한나라당이 쌓아놓은 또 하나의 명박산성입니다.
저는 중도파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정치가는 문국현 선생님이고 진중권 선생님이 계신 진보신당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이 약간의 개선을 거친다면 그들이 탄핵당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반의 반에 해당하는 의원들이 친일파의 후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들 중 한국에 진정으로 귀화한 한국인들은 상관 없지만 자기 조상들을 옹호하고 정당화 하려는 친일파들은 전부 내처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친일파가 아닙니다. 그런데 친일파의 공적을 인정해주자니 뭐하니 하는 헛소리를 하게 된 것은 그의 본심이 아니라 한나라당이 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뒤로 쏙 빠지고 이명박 대통령만 덤터기를 쓴 것이지요. 대운하니 민영화니 하는 것들도 본인의 생각도 어느정도는 들어가 있겠지만 대부분이 한나라당이 시킨 것으로 봐야 합니다. 10년동안 대운하를 연구했다고 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에게 무슨 인력이 있어서 연구를 시킵니까? 대운하를 오랜 세월동안 연구해왔다는 말이 거짓말이거나 한나라당이 한 거지요. 친일파 옹호를 집어치우고 한나라당에서 친일파들을 깨끗하게 잘라내고 의료보험을 포함하여 각종 민영화들을 그만두고 언론조작을 멈추고 대운하를 그만둔다면 지금이라도 한나라당을 지지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이념 같은 것은 이번 일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진정한 보수파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당파를 배척하는 겁니다. 그리고 예전에 KBS도 친일파였다고 물타기를 하는 뉴라이트 소속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예전에 친일파였으니까 어쨌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KBS를 때찌라도 해줄까요? 지금의 KBS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한우도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호주소가 아니라 미국소를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허황되게 들립니다. 원희룡 같은 분이라면 저는 불만이 없습니다. 그렇게 약간의 개선만 한다면 한나라당이라도 저는 불만이 없습니다. 친일파만 내쫓으라고 말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은 원래는 친일파가 아니었지만 자의적으로 했던 시켜서 했던 지금은매국노 친일파로 변절한 것 같으니 그분도 한나라당에서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친일파가 아니었더라도 국민에 대한 자세가 그따위인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있는 것은 절대로 거부합니다. 그나마 저 같은 사람이라도 이름 뒤에 꼬박꼬박 대통령이라고 붙여주고 있을 때 물러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사족을 달자면 지금 미국 쇠고기는 계속 30개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것은 정보와 연구의 부족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이 한 실수 중 하나입니다. 30개월이 아니라 20개월 미만의 쇠고기만 수입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모든 소들을 하나하나 검사를 하는데 24개월 가량의 쇠고기에서도 광우병이 검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설에 의하면 뉴욕타임즈는 반미주의자에 빨갱이에 사탄의 무리라고 합니다. 한나라당은 부디 미국까지 원정을 가셔서 그 반미주의자에 빨갱이인 사탄의 무리들을 무찌르시고 영광스럽게 귀환하지는 마시고 미국에서 쭉 눌러 사시기 바랍니다.
Q. 촛불집회가 폭력적인가? A. 아니요. 폭력적인건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의 도구로 희생되고 있는 전경들과 자기 잠 안 잔것만 중요하고 오히려 폭력을 합법적으로 즐길 기회로 생각하는 듯한 민족이나 나라다 어떻게 되든 좋다는 그야말로 친일파 또는 한나라당과 똑같은 사고방식의 이기주의 기회주의 전경들이지 시위자들은 비폭력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Q. 폭력적이면 나쁜가? A. 아니요. 지금은 폭력적이지도 않지만 폭력적인 성향을 띄게 된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고 몰아가는 것이야말로 나쁜 일입니다. 만약 그렇게 몰아가는 것이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면 더더욱 나쁜 일입니다. 친일파들은 인도의 간디의 시위를 제외한 지구에서 일어났던 모든 시위들을 '폭동'이라고 부르는 듯하니 그딴 사람들에게 할 말은 없고 때로는 물리적인 힘은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전경들이 시민들을 억압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절대로 나쁩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자신을 위해서 나서는데 다소 폭력이 들어간다고 해도 그런 핑계로 시위를 나쁘다고 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시민을 통제해야 할 대상으로 본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Q. 광우병이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다는데? A. 먹고 바로 죽어버리면 그게 독약이지 음식입니까? 수입 쇠고기 먹는 사람들이 다 죽는 것은 아닌게 물론 맞습니다. 확률 문제이지요. 그런데 마치 지금까지 사람들은 수입쇠고기를 먹으면 전부 죽어버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은 그게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 것은 한나라당의 표현을 빌려서 말하자면 '선동질'이고 날조입니다. 광우병 연구로 지금 세계에서 가장 앞서있는 국가들은 미국이 아니라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입니다. 호주산 쇠고기 수입을 추진해야 합니다.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고기만 수입하기로 결정했고 미국은 20개월 미만의 고기만 소모하며 특히 최근들어 자국의 쇠고기가 아니라 호주산과 네덜란드산의 고기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먹어버리면 먹는대로 바로 족족 죽어나가지 않으니까 '위험하지 않는다고 봐야한다' 아주 한나라당 같은 말입니다.
다들 알고 있습니다. 자기 혼자는 죽지 않을 확률이 더 높다는 거 다들 알아요. 누가 자기 혼자 죽을까봐 그게 무서워서 이기주의로 거리에 나가서 외치는줄 아십니까? 다른 사람들을 그리고 민족 모두를 생각하는 겁니다.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거고 정의를 생각하는 거지 누가 자기 하나 쇠고기 하나 먹자마자 죽을까봐 그런다는 듯이 말한다는 것은 이 일에 관심이 없다시피 해서 자기 하고싶은 일이나 하고 읽고싶은 책이나 읽고 놀면서 관조하고 있던 주제에 잘난 듯이 헛소리 하고 있는 것이나 아니면 한나라당이 맨날 하는 짓이겠지요. 광우병 확률에 대해서는 이 글을 읽어보세요.
Q. 촛불시위는 처음과 달리 변질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생겼는데? A. 변질된 것 없는데요? 왔다갔다 하는 것은 한나라당뿐이지 시민들은 한자리에서 같은 일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탄핵!
아주 낯짝이 두꺼워요 아직도 정권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Q. 촛불시위는 옳지 못한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는가? A.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나서지 않는다면 아무도 나서주지 않습니다. 당연히 옳은 일입니다. 이렇게 전경들이 광화문에서부터 바리게이트 치고서 안 때리다가 청와대에 이르러서야 무력진압 시작했음으로 시민들에게 향한 그들의 폭력은 정당하며 촛불시위는 잘못 되었고 이명박은 탄핵 되서는 안된다고 헛소리 하는 사람이 있기는 있습니다. 속이려는 사람이 있고 거기에 속아넘어간 사람들이 있을뿐 촛불시위는 옳습니다. 다만 합법은 아닙니다. 한나라당이 그렇게 정했거든요. 한나라당은 맨날 공산당 타령하는데 정말 공산당 같은 것은 한나라당입니다. 서로의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선에서 끝내자? 아주 웃기네요. 옳은 것은 옳은 거고 그른 것은 그른겁니다. 그 중간선이 없는 것도 있어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어중간하게 중간을 고를 수 있다고 착각하는지 아니면 뭔지 모를 이유로 그렇게 보여야 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생각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도 있습니다. 촛불시위는 시민들의 정당한 요구이고 그것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속이려는 사람들과 속아넘어간 사람들 뿐입니다. 그런데 속이려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Q. 뉴라이트는 애국 친미 단체인가? A. 친미는 맞을 것 같지만 애국? 친일 단체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여기에서 친일은 친미처럼 일본에게 우호적이라는 뜻의 친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쓰는 친일이라는 단어로서의 친일입니다.
Q. 촛불시위는 실패인가? A. 실패라고 그만하자고 말하는 사람들을 2명인가 봤는데 웃겼습니다. 실패로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이유를 만들어서 갖다 붙이고 노력 하던데 촛불시위는 성공입니다. 온 국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는 것에서 성공이고 그 의지를 관철시켰다는 점에서 성공이며 그것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공입니다. 얼마 전에는 냄비니 금방 꺼질 것이니 떠드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제는 이런 사람들도 나오네요.
그리고 친일파는 그 성격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일본의 민족성에 가깝습니다. 거짓말과 날조는 기본이고 똑바로 마음을 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