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조중동이 한때 잘못한 것도 있지만 국가발전에 이바지한게 수백배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딱 친일파 논리이고 이런건 자위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중동 아니었어도 신문사 하겠다고 할 사람 많았습니다. 그런 자리를 가져가놓고는 이제와서 잘했다고 칭찬해달라? 고대에 왕위를 찬탈하고서는 왕노릇 했으니까 칭찬해달라고 하는 간신 매국노 모략배들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 '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다'라고밖에 해줄 수 없군요. 그러고보니 이명박도 비슷한 말을 했었지요. 역시 이놈들은 생각하는 수준이 똑같은 놈들입니다. 확 그냥 한국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요. 다른 사람이 올라갔을 자리에 앉아서 자리 깔아뭉개고 뭉기적 거리다가 헛소리 망발하지 말고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쫓겨난 동아일보 기자들이 한겨레를 만든 것을 저놈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각할까요?
위에서 설명한대로 국가발전에 이바지라는 말은 말도 안된다는 헛소리이지만 이놈들이 중간이라도 가긴 했나요? 아니잖아요? 친일파 만세 일본제국 만세 하는 놈들 아닙니까? 언론 날조와 여론 조작만 일삼는 놈들 아닙니까? 국가발전에 이바지? 조중동 아니면 언론 하겠나고 나설 사람 없었는줄 아십니까? 그렇게 주장한다면 날조지요. 한나라당 특기네요.
사족으로 절대선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선이라는 말은 스스로 자기가 악이라는 것을 알고 거기에 열등감이 있는 사람들이 자위용으로 만들어내었고 쓰는 말인거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이 절대선 맞습니다.
이제는 또 정치적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정치적이라는 말을 구체적으로 정의해보라고 묻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단체가 만들어졌을때 그게 '정치적'이었나요?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할때 찬성한 사람들과 반대한 사람들은 모두 '정치적'이었나요? 아무렇게나 갖다붙이고는 논리비틀기로 앞과 뒤가 적당히 맞아보이게 만들어서 사실인 것처럼 날조하는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이고 그런 의도는 없지만 날카롭게 생각할 수 없는 사람들이 헛다리 짚는 것도 문제이지만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다가 넘어가는 사람들도 쥐꼬리만큼은 문제입니다.